항상 느끼는건데...
프로그래밍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다 터득하게 되있음.
그런데 무엇을 만들것인가..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킬까...
사용이 편하려면 어떤 디자인이 되어야 할까..
결국 중요한건 영어냐 중국어냐 한국어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언어로 어떤 글을 쓰느냐.. 어떤 작품을 만드느냐...
我们,加油!
항상 느끼는건데...
프로그래밍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다 터득하게 되있음.
그런데 무엇을 만들것인가..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킬까...
사용이 편하려면 어떤 디자인이 되어야 할까..
결국 중요한건 영어냐 중국어냐 한국어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언어로 어떤 글을 쓰느냐.. 어떤 작품을 만드느냐...
我们,加油!
기술을 언어쪽으로만 묶고 말한거?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킬까..., 사용이 편하려면 어떤 디자인이 되어야 할까.." 둘다 아이디어/기획쪽이라기보단 기술에가깝다보는데
언어로 싸우는 애들 많아서 ㅎㅎ 아이디어/산업디자인이 곧 기술임.
일단 난 언어로 편갈라서 싸우는건 관심없으니 패스. 본문만 보고 말하자면 글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려면 기획이 중요하다 뭐가 더 중요하다같은 논외 이전에 각자 맡은일부터 잘하는게 먼저 아님? 제품디자인같은건 매니저나 기획자가 담당하고 책임져야지 엔지니어가 갖춰야될 소양이랑은 좀 거리가 먼거같은데 SWE가 제품만들어, 디버깅해, 최적화해, 아이디어내, 기획까지 다하면 그회사 매니저나 기획자들은 아무것도안하고 월급만타감?
아이디어가 중요한건 맞지만 생산성도 큰 팩터아닌교. 글고 여기 보면 언어가 사고를 만든다 이런 주장도 있던데
어떻게 성능을 향상시킬까, 어떻게 설계를 잘할까 이런 게 언어 상관 없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논리적 비약임. 반박은 받지 않음ㅋㅋ
나도 비약인 거 아니깐 대답이나 하셈. 무슨 생각으로 쓴 글인지 알고 싶은 거임.
언어마다 장단점이 있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언어를 선택하여 사용한다는 입장임
ㅇㅇ 똑같음, 똑같이 구글링을하거든
일단 알겠고 저와는 같은 직장에서 만나지 맙시다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