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문서, 튜토리얼 문서, 교과서 참고하여 개발해도 저작권 문제는 없겠지?
그런데 어떤 어플을 지원한다고 할 때, 그 어플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고,
그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저작권 상에 문제가 있으려나?
예를 들자면, /proc/self/loginuid 읽어서 로그인 아이디 알아내는 방법이랑,
HiDPI 어플의 경우, 툴킷 별로, xorg/wayland 별로 HiDPI 를 지원하는 방법이 각기 다를 수 있는데,
그 방법을 해당 어플의 소스코드를 통하여 알아냈고,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DPI 산출하는 방법을 갖다 썼을 때,
코드는 똑같지 않지만, 산술식이 똑같으면 문제가 되려나?
진짜 리눅스 세계는 GPL/LGPL 이런거 보다, 신규 프로젝트는 BSD 계열로 배포해야 된다고 봄.
HiDPI 지원하려고 해도, X 어플, wine 으로 돌아가는 X 어플, GNOME 가 사용하는 방법 각기 다름. 아.. 진짜 개떡같음 ㅠㅠ
KDE 는 어떤 방법 사용하는지 모르겠는데, GNOME 경우, 1. 화면을 좌우로 붙이는 방법, 2. 상하로 붙이는 방법. 3. 주 화면을 상단 배치. 4. 보조 화면을 상단 배치. 이런 방법들이 있고, 모니터 크기가 다를 경우 좌표가 없는 구간(화면에 나오지 않는 구간)이 발생함. ㅎㅎㅎ. 춘추전국시대를 누가좀 통일좀 하주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