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ularJS 처음 나왔을 때 모바일 프로젝트에 처음 써봄.
근데 자바쪽에서 온 영향인지 DI 등 디자인패턴과 같은 설계요소가 많이 들어감.
그런거 알고 제대로 개발 할꺼면 진작에 백엔드 포지션했지 프론트엔드 했겠노?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느낌을 줌.
이후로 React와 Vue의 경쟁으로 넘어감.
원산지가 문제가 되기도 했음.
페이스북의 후광을 입은 React. Vue는 중국산. (근데 Vue 만든 놈이 Angular 만든 출신ㅋ)
이런 원산지 이미지의 문제도 있었음.
근데 여기서 React가 탑으로 간 가장 큰 이유는 스케일 있는 프로젝트에서의 문제였다.
여러사람이 만드는 스케일이 있는 프로젝트를 할 때는 라이브러리 선택이 좀 중요해지는데.
Vue 2.0은 큰 단점이 존재 했었음.
Typescript의 지원이 되지 않았고,
컴포넌트 간의 상속이 ㅈ같았다. Mixin이라는 걸로 땜빵치기에 가까웠었음.
위 두가지 문제는 팀전에서는 이게 큰 약점으로 작용했는데, 그 사이에 React가 대세통일을 해버림.
그 사이에 생태계도 많이 쏠리게 되었고.
그리곤 Vue 3.0에선
Vue의 장점이자 약점인 Optional API(배우기 쉬운 장점, X같은 상속이 단점) 대신
Composition API(재사용에 강점)라는 것과 Typescript, JSX 지원을 들고 옴.
근데 아주 조금씩 Vue는 꽤 잘 쓰이고 있음. 왜냐면 러닝커브가 적어서 그렇슴.
SI에서도 잘 쓰이고 있고. 일부 대기업에서도.
나는 Angular 다음엔 React로 프로젝트 2개 했었지만
지금은 Vue를 주력으로 쓰고 있음.
React 나올때 좋타고 썻었지만. 대부분의 작업에선 Vue로 충분히 커버가 되었고. 편의성과 유지보수력은 Vue가 월등함..
React는 습관처럼 JSX에서 코드를 끼워넣던데 꼴뵈기 싫음.
ASP, PHP, JSP시절에 우린 그걸 태그안에 코드가 쓰까져있다고해서 스파게티 코드라고 불렀는데....
걍 템플릿 기능 자체부터 Style, class 동적으로 부여할 때 개 답답해서 React 안씀.
Vue 2.0의 단점을 지적하며 스벨트가 나왔지만 {#if} 이지랄 하는거 보고 애초에 글렀다 생각함.
뷰 단점을 극복하자고 나왔지만 Vue 3.0부터는 그 단점이 이제 없거든.
아무튼 React도 좋은 프레임워크지만 내 손에는 Vue가 딱 맞아서 씀.
나는 대세 그런거 별로 신경 안씀. 그랬으면 닥치고 자프링 했겠지.
아무튼 이런 타이밍적 역사가 있음.
근데 사람들은 Vue2.0의 기억 때문에 뷰는 글렀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굳어져 있음.
뷰지
중위적인 표현이군..
정보추
나도 개인적으로 뷰가 좋은데 회사에서 리엑트 씀 ㅠㅠ
이건 좀 다르게봐야하는데.. 전부 anJS를 기점으로 뻗어나온식이라.. 뭐 지금은 뻗어나온것들이 지맘대로 진화해서 뭐라 말하기도 힘들다
리액트유저지만 뷰 편리하다 생각함. 근대 리액트 레거시가 넘많아지고 생태계도 넘어가서 점유율이 스벨트로 갔으면갔지 뷰로는 안갈거같음 - dc App
리엑트에서도 v-if, v-for 지원해줘야한다고 생각함
재밌다 ㅋㅋㅋ - dc App
react는 이제 레거시라 흠
if 문 똥내나는거에 반박할 수 없으면 개추 ㅋㅋ - dc App
왜 그게 똥내임 얼탱이가없노
템플릿 엔진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잖음 Vue같은 디렉티브나 SolidJS같은 컴포넌트 형태가 좋다고 생각함
solidjs면 걍 리액트자나
나도 똥내가 좋다.. 그러나 사람들이 삼항문법을 더 좋아하더라 - dc App
대세를 따르지 않는것에서부터 기인하는 감정적 두려움을 어떻게 컨트롤했지?
스벨트의ㅜ{#if}가 뭐가 별론데 vue에선 ref() 감싸는 거 바로 쓸 수 있잖슴
이기고지는게 있나 결국은 csr 이냐 ssr 이냐 뭐가더 만들기 편하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