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재미난거 만들어보려구..
중국어 입력하는 과정을 보면,
영어 알파벳을 타다다다 치면 중국어가 타다다다 튀어나오잖냐(정확도 매우 높음). 그와 유사한 방법으로 한자 입력하는 거 만들려고.
우리가 한글 치다가 한자 입력할 때, 한자키 누르고 그렇게 했는데,
한자키 눌러놓고 한글 치면 한글이랑 한자랑 타다다다 튀어나오게 하려구 하지. 어찌보면 일본어 입력 과정과 비슷할 수도 있겠네. 인생 말년 폐지 줍기 방지 차원에서 거거 만들어서 특허도 내고 돈 받고 팔아야겠다 ㅋㅋㅋ
하는김에 중국어 자체 입력기는... 아무래도 무리겠지. 문자가 몇 만갠데...
내 오랜된 생각이다.
https://kldp.org/node/123409
인공지능의 길을 걷지 못한거 그거 만들어서 꿈을 이뤄야겠다. 한글/한자 입력 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지.
오늘의 떡밥이라 생각하삼 ㅋㅋㅋ
중국어 입력하는 과정을 보면,
영어 알파벳을 타다다다 치면 중국어가 타다다다 튀어나오잖냐(정확도 매우 높음). 그와 유사한 방법으로 한자 입력하는 거 만들려고.
우리가 한글 치다가 한자 입력할 때, 한자키 누르고 그렇게 했는데,
한자키 눌러놓고 한글 치면 한글이랑 한자랑 타다다다 튀어나오게 하려구 하지. 어찌보면 일본어 입력 과정과 비슷할 수도 있겠네. 인생 말년 폐지 줍기 방지 차원에서 거거 만들어서 특허도 내고 돈 받고 팔아야겠다 ㅋㅋㅋ
하는김에 중국어 자체 입력기는... 아무래도 무리겠지. 문자가 몇 만갠데...
내 오랜된 생각이다.
https://kldp.org/node/123409
인공지능의 길을 걷지 못한거 그거 만들어서 꿈을 이뤄야겠다. 한글/한자 입력 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지.
오늘의 떡밥이라 생각하삼 ㅋㅋㅋ
사실상 일본어입력기 한국어버전인데
CRF 가 여기서 왜 나옴 이건 걍 Language model 인데 HMM 은 너무 틀딱이고 한자는 공간 자체가 너무 커서 딥러닝 써야댈듯 ㅇㅇ - return 0;
CRF, HMM 이 태깅에 많이 쓰이는데(형태소 분석기), 품사로 태깅하는데, 품사 대신에 한자어로 태깅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한자어는 대응되는 음으로 한정되니까.. 경우의 수는 사실상 적음. 한국에서 쓰는 상용 한자는 대략 5000자 정도. 중국에서 쓰는 한자에 비해 많은 것도 아님. 한글은 조합이 되므로 한글과 비교하기는 무리지만, 현대 한글이 11172 글자임. 머리 좀 더 굴려봐야겠음. 원리가 단순해서 이게 특허거리가 될래나.. ㅎㅎㅎ
Language model 이 뭔지는 암...? - return 0;
틀딱꼰대라 모름 --;;;
방금
https://en.wikipedia.org/wiki/Language_model
알았음. 연속된 단어들의 확률 분포라는거 같음 ㅠㅠ
님이 말하는 문제는 형태소 분석이나 이런 것보다는 language model 에 가까움 - return 0;
ㄱㅅㄱㅅ 오늘부터 공부할거임^^
이론은 못 만들더라두 응용 땔깜이라도 되야지^^ㅋㅋ
한자 3급 정도까지 공부했던거 생각나네 그게 읽기 1800자, 쓰기 1000자쯤 됐었는데 그 경험으로 내가 판단할땐 일본어(신자체), 중국어(간체) 감안해도 겹치는 한자가 어느정도 많으니까 넉넉하게 잡아서 한 4~5천자면 될거라 보는데
한자가 쓸데없이 많다고 느껴지는건 고유명사나 옛 고전에 쓰였던 글자 탓이 큼
솔직히 지금의 한글한자 입력방식은 큰 문제가 없어보임 애초에 한자 사용빈도가 적으니까
근데 그걸 응용해서,,, 한글로 막 입력하는 동안, 한글 + 영어 + 한자 짬뽕으로 추천 문장 뜨면 좋을 거 같은데.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하구. 그리고 국어 공부하는 사람들 한자 입력에 애 먹는다 하더라. 나두 예전에 공부하면서 한자 입력 때문에 애 먹었었구
데이터 자체는 저작권이 원래 없기 때문에 저작권 소멸 현대 문학으로부터 추출 가능하고, 알고리즘은 단순하여 구현에는 문제가 없는데, 관련 특허나 있지는 않을까 그게 좀 걱정. 한글 입력(가나다)을 영어(rkskek)로 변환하거나 영어 입력(rkskek)을 한글(가나다)로 변환하는 감지 알고리즘에 특허 가능성 있음.
아.. 이 얘기 빼먹었구나. 현재 방식은 한자 변환할 때, 고정된 빈도순으로 한자 목록이 나오는데, 내가 하려는 거는 빈도순이 매번 바뀜. 중국어 입려할 때도 보면 빈도순이 매번 바뀌는데, 그렇게 바뀌는 거임. 기존 처럼 한 글자씩 한자로 변환 가능하구^^ 그리구, "도서관"이라는 단어의 한자를 바꿀 때, 도, 서, 관 이렇게 한 글자씩 하지 않고, 한자키 눌러 놓고 "도서관" 치면 거기에 맞는 한자어 목록이 빈도순으로 튀어나옴. 중국어 입력하는 방식처럼.
중국어 입력 라이브러리로 rime, sunpinyin, libpinyin, 일본어 입력 라이브러리로 anthy 라는게 이미 있는데, 이러한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입력을 하는건데, 내가 특허를 못내도 괜찮은데, 남의 특허를 침해하면 곤란하잖어. 특허 침해 문제는 없겠지?
중국어 입력기들도 돈 못 버는데, 돈 버는건 그냥 포기하구 광고 수익으로 호스팅/도메인 유지라도 뽑는데 중점을 둬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