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많은 나라의 서비스의 페이지에는 Pricing이 있고 제일 중요한 페이지임.

근데 한국은 기본이 "문의" 혹은 "영업팀 문의", "견적문의"임. 


상당수의 많은 나라에서는 구인구직에 샐러리 범위를 명시 해놓음.

한국은 기본이 회사내규임.


이것저것 판단하려고 가격하나 알려면 이메일 보내서 내 정체에 대해 호구조사 다 당한 다음 알려줌.

무슨 가격이 영업 비밀에 가까움... 돈 많다 싶으면 눈탱이 치려고 그러나?


한국에선 뭔 시발 돈 얘기 꺼내면 돈돈 거린다고 디스하는 개ㅆ 유교문화 너무 병ㅅ같음.


돈미새 이러던데, 나만 빼고 다들 충분히 먹고 살만큼 돈 있고 노후준비되서 그렇게 돈에 초연 할 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