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많은 나라의 서비스의 페이지에는 Pricing이 있고 제일 중요한 페이지임.
근데 한국은 기본이 "문의" 혹은 "영업팀 문의", "견적문의"임.
상당수의 많은 나라에서는 구인구직에 샐러리 범위를 명시 해놓음.
한국은 기본이 회사내규임.
이것저것 판단하려고 가격하나 알려면 이메일 보내서 내 정체에 대해 호구조사 다 당한 다음 알려줌.
무슨 가격이 영업 비밀에 가까움... 돈 많다 싶으면 눈탱이 치려고 그러나?
한국에선 뭔 시발 돈 얘기 꺼내면 돈돈 거린다고 디스하는 개ㅆ 유교문화 너무 병ㅅ같음.
돈미새 이러던데, 나만 빼고 다들 충분히 먹고 살만큼 돈 있고 노후준비되서 그렇게 돈에 초연 할 수 있는건가?
가격 웹사이트에 안적는 비즈니스 많이 봤는데. 특히 회사 상대로 영업하는 경우 가격이 정해져있은게 아니니까.
? 뭔 유교문화야 ㅛㅣ발 호구뜯어먹으려고 하는거지
다들 유교를 너무 속편하게 갖다붙이는거같어
항공기 안전수칙이 피로 쓰여진 것처럼 저것도 차차 바뀌겠지
'싯가'
B2B에서 가격 명시해놓고 팔면 가공거래하기가 어려워지기도하고 파는 측에서도 사는놈따라서 가격 마음대로 조정하는거 사실인데 명시해놓고 팔면 조정 못하잖아요.
저희도 제품 라이센스는 리셀러가 문의하면 그 리셀러가 파는 최종가격의 88%에 맞춰서 나가요.
니가 1억에 팔거면 우리한테 8800만에 사야함ㅇㅇ 이런식으로 다 컨트롤함.
구매자 예산이 과제비면 그거 금액 맞추기 편해지고 한국 정서상 프라이스는 문의일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해외도 B2B는 가격 안 적어두는데
해외도 SaaS 쓰면 전부 contact us 로 시작람
해외도 enterprise plan은 죄다 contact us인데
얘는 b2b가 뭔지 모르는듯
돈 많다고 하면 눈탱이 치려고 그러는 거 맞을거임 ㅇㅇ
구글 앱스만 해도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source=gafb-home-globalnav-ko&hl=ko
이런 식임
해외도 일정 규모가 넘어가면 직접 연락해서 계약해야 함
규모가 커지면 가격이 더 깎이거나 뭐가 많이 더 붙음
b2b에서는 딱 잘라진 가격이 없으니까 개인용 pro 버전까진 가격 딱 명시해둔 경우가 많아도 엔터프라이즈 부터는 따로 연락해야함 이게 뭐 si 하도급마냥 발주서 단가 보고 넣다뺏다 하는것도 아니고
영업조직 전략이지. 필요한 조직에게 더 싸게 / 더 비싸게 공급할지 전략을 매칭해야 되니까
개인사업 하는 입장에서 개거지같은건 이해할만함. 뭔가 돈이 보이고 비교를 해야 채산성을 따질수있으니
그래도 점수당 객단가 있음 ㅋㅋㅋ 1점에 55~60만 로그인이 3~4점임
해외도 엔터프라이즈가면 다 문의하고 이메일로 답변 받는데 뭔 븅신같은 소리여 ㅋㅋㅋㅋ
해외도 기업용 대상으로 파는 소프트웨어는 가격 미공개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가 가격을 공개함? 아카마이도 가격 공개 안해.,
팩트)사기가 일상인 조센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정보. 유교랑 아무상관없다. 진짜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