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 개발자
- 하지만 꾸준한 개발공부 지속
- 장애 발생시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떻게든 해결하려 함.
- 어려웠던 문제나 힘겹게 해결했던 부분은 정리(문서화)후 해결 방법에 대해 공유.
- 자기 맡은일은 물론, 남들을 많이 도와줌.
- 자기 코드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수용.설령 신입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가 더 좋은 방식으로 느껴진다면 자기 코드 스타일을 변경함.
- 코드 리뷰를 정말 꼼꼼하게 봐줌.
- 테스트코드 잘 작성함(너무 과하지 않게 딱 핵심과 사이드 이펙트 예상되는 부분정도 까지만)
- 기획자, 디자이너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냄
반면 같이 일하면서 힘들었던 개발자 유형은
- 박학다식한 지식과 이론
- 화려한 경력
- 고학력 출신
- 코딩을 할때 이론에만 집중
- 실질적인 개발은 진척이 느림
- 장애 발생하면 한발짝 물러서서 지켜 보는편
- 질문/면접에 대한 부분은 완벽
- 회사 비판 자주함
- 자기만의 주장이 매우 강하고 타협 어려움
- 자기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놓음
- 새로운 기술에 많은 집착
- 일에 대한 거절 잘함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어렵다"는 말로 일을 잘 쳐내는 편
지랄하지마 비전공 국비따리가 저런다고?
망상그자체네용
- 회사 비판 자주함 - 자기만의 주장이 매우 강하고 타협 어려움 - 자기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놓음 - 새로운 기술에 많은 집착 - 일에 대한 거절 잘함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어렵다"는 말로 일을 잘 쳐내는 편 이거 비전공 국비따리가 좆소에서 몇년 썩으면 이렇게 되지않음?
국비충이나 생각할만한 발상이네요
첫 줄 보자마자 망상글이길래 바로 내림
이거 출처있는 글임
https://x.com/gimhyeo02389130/status/182797531978314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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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글맞노
ㄴ ㄹㅇㅋㅋ
후자랑 일하면 알아가는것도 있긴한데 전체적으로 보면 ㅈㄴ 피곤하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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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반성함?
망상 그자체..
걍 전자는 주니어고 후자는 짬좀차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