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 개발자

- 하지만 꾸준한 개발공부 지속


- 장애 발생시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떻게든 해결하려 함.

- 어려웠던 문제나 힘겹게 해결했던 부분은 정리(문서화)후 해결 방법에 대해 공유.

- 자기 맡은일은 물론, 남들을 많이 도와줌.


- 자기 코드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수용.설령 신입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가 더 좋은 방식으로 느껴진다면 자기 코드 스타일을 변경함.

- 코드 리뷰를 정말 꼼꼼하게 봐줌.

- 테스트코드 잘 작성함(너무 과하지 않게 딱 핵심과 사이드 이펙트 예상되는 부분정도 까지만)

- 기획자, 디자이너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냄




반면 같이 일하면서 힘들었던 개발자 유형은 


- 박학다식한 지식과 이론

- 화려한 경력

- 고학력 출신


- 코딩을 할때 이론에만 집중

- 실질적인 개발은 진척이 느림

- 장애 발생하면 한발짝 물러서서 지켜 보는편

- 질문/면접에 대한 부분은 완벽


- 회사 비판 자주함

- 자기만의 주장이 매우 강하고 타협 어려움

- 자기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놓음

- 새로운 기술에 많은 집착

- 일에 대한 거절 잘함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어렵다"는 말로 일을 잘 쳐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