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신기술 도입을 안하는게 맞다
그 기술이 어느정도 자리잡을때까지 그 기술을 안쓰는거임
니네들이 ㅈ지랄해도 시니어들이 각잡고 기술공부하면
경험적은 니들보다 훨씬 나은게 산출됨
물론 레거시를 추구하는 시니어들도 많지만
그들도 결국 본인 잘하고 대응 잘할수있는걸 쓸뿐임
신기술? 오류대응 니들이 할 수 있을거같냐 ㅋㅋㅋ
B2b에서 책임질수있음?
도커도 나온지 존나 오래됬음 이제야 제대로 빛을 볼뿐이지
신기술은 양날의검이다
제대로 모르면 지랄하지마
그 기술이 어느정도 자리잡을때까지 그 기술을 안쓰는거임
니네들이 ㅈ지랄해도 시니어들이 각잡고 기술공부하면
경험적은 니들보다 훨씬 나은게 산출됨
물론 레거시를 추구하는 시니어들도 많지만
그들도 결국 본인 잘하고 대응 잘할수있는걸 쓸뿐임
신기술? 오류대응 니들이 할 수 있을거같냐 ㅋㅋㅋ
B2b에서 책임질수있음?
도커도 나온지 존나 오래됬음 이제야 제대로 빛을 볼뿐이지
신기술은 양날의검이다
제대로 모르면 지랄하지마
팩트 현금흐름 달려있는 회사 서비스에 검증 안된 막 나온 기술스택 넣었다가 터지면 그 손실은 누가 책임짐 학식들이야 재미로 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유기해도 날리는건 시간뿐이지ㅇㅅㅇ
이글에는 반박 안하는 주니어들 개추 ㅋㅋㅈㄱ
컨테이너 기술은 존나게 오래됫고 기기성능 오르고 docker 나오면서 쓰기 쉬워지니까 널리 보급됨
그걸 우린안정화라고 부른다
능력 없는 애들이나 이런 핑계 대는거고
그래서 깃허브 까보셈 신기술 뭐썼나보게
이건 맞는 말인데 비추 왜 이리 많음 - dc App
맞는 말이 아니라서 ㅇㅇ 과거엔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활성화가 덜 돼서 레거시로 회피할 때나 신기술 오류 타령하지 요즘엔 오류 대응이 빠름 이런 틀딱들 말대로면 도커, k8s도 다 갖다버려야지
맞는말임 세상물정 모르는 븅신들 천지임 ㅇㅇ 요즘 시니어들도 부트캠프 커리큘럼 오버엔지니어링 너무 심하다고 지적함. 신기술 타령하는 애들치고 잘하는애들 한명도 못봄 코드 리팩토링이랑 설계도 제대로 못하면서 쿠버네티스타령은 어휴 ㅋㅋ - dc App
ㄴㄴ api 리턴이 캐릭터 포인터가 천개로 들어오는 이상한 스펙을 쳐보고 나서야 이딴말을 못할텐데 - dc App
ㄴ 신기술에 바로 적응하는 기업은 오류 대비 엄청난 고수익으로 이득 볼 동안 레거시 고집하는 기업들은 도태되는 중
기술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쓴다고? 남들은 이미 다 쓰고 오류까지 해결 끝내고 다음 기술 받아들이는 중
돈은 개발자가 버는게 아니고 BM이랑 영업이 버는거지 신기술 도입으로 회사가 어케 고수익을 낸다는거임? ㅋㅋㅋㅋㅋ 오히려 기존 프로덕션이 거대하고 돈 잘벌수록 신기술 도입이나 마이그레이션이 어려운건 상식이예요 이 사람아 - dc App
175.223 그런 변화에 대처가 힘든 기업들이 도태되는거임 빅테크들은 계속해서 신기술, 신제품, 신을 내놓고 매출 올릴 동안 자칭 네카라쿠배만 봐도 있는게 대체 뭐지? 신기술을 적용하는 것도 아니고 신사업을 벌이는 것도 아니고 할 줄 아는게 없음 다행인 점은 갈라파고스 국가답게 내수 시장은 꽉 쥐고 있어서 망하진 않고 있다는 거
레거시를 못 놓고 있기 때문임 구글이 성공한 이유도 엘라스틱서치의 한계를 넘어 신기술 페이지 랭크를 개발하고 적용했기 때문 아마존이 물류뿐만 아니라 it로 성공한 이유도 aws 제품을 내놨기 때문
요즘 핫하다는 허깅페이스, 랭체인, 프레임워크도 나온 지 이제 2, 3년이지만 많이들 사용
it는 계속 발전하고 신기술은 쏟아지는데 it에 종사하면서 신기술을 안정화 핑계로 경계하는 건 넌센스 번데기 주름 잡고 있어봤자 번데기탕이 될 뿐
뭔 ㅋㅋ 네카라쿠배가 레거시를 못 놓고 신기술과 신규사업을 안한다니 제발 어디가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 마... - dc App
스택과 기술은 도구고 수단일 뿐이지 30년전 레거시 스택으로 개발해도 BM이 더 좋으면 최근 트렌디한 기술 다 적용한것보다 돈 더 잘범 ㅇㅇ 이상한소리좀 하지마라 - dc App
ㄴ 그래서 네카라쿠배 신기술 신사업이 뭐가 있지? 네이버는 메신저? 파파고? 요즘 찌지직 하고 있지만 그게 신사업인가 하이퍼클로바도 아무도 안 씀 이젠 신기술도 아니거든 카카오는 기술도 없는데 스스로 자멸 중이고 쿠팡이나 배민은 그런류 기업은 아니니 빠져도 되고 옹호하고 싶겠지만 옹호 못 하는 이유가 뭐겠어 새로운 게 없거든
기술은 도구이면서 차별화된 무기지 사람들은 새로운 무기를 원하지 과거의 것을 원하지 않아 bm을 잘 짜면 된다고? 새로운 것도 없고 있는 것도 없는데 어떻게 더 좋은 bm을 만들지? 남들이 하던 것처럼 그냥 광고 달고 마케팅 하면 사람들이 알아서 사주나? 옛것을 팝니다 하면 다들 좋아하나? 레거시는 레거시일 뿐
ㅋㅋ 머 실리콘밸리보다 네이버가 못하고 도태되었다는거임? 신기술을 못받아들이고 레거시에 갇혀있다고? ㅋㅋㅋㅋ 밖에나가서 직장 동료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녀라 야 - dc App
"제발 어디가서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 마", "밖에나가서 직장 동료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녀라 야" <<< 이딴 말은 왜 하는거임?
반박하는애들 깃허브까봐 주니어새끼들
틀내 진동하는 선배님께서 레거시 스택으로 얼마나 잘난 구현을 하셨는지 먼저 깃허브를 까보셔야 주니어들도 깃허브를 까지 않겠습니까 ㅎㅎ
븅신같은 소리를 하니 상종을 못하겠어서 그런말을 하지 ㅋㅋ 배민 api팀가서 pr 날리기 전에 부트 2점대 레거시 틀내 진동한다고 상사한테 거품물새끼들이여 ㅋㅋㅋㅋ - dc App
오징어게임의 유리 징검다리. 먼저 시도한 무수한 시체 뒤로 성공한 케이스가 나오면 변화의 시작은 그때부터. 다만 기존에 만들어 둔게 있다면 들어간 돈 때문에 완전히 갈아엎는 일이 아니면 기존것 따라감.
주니어들은 그걸 모름ㅋㅋㅋ 윗글만 봐도 답없음
뭐 그래도 그런 호기가 발전의 원동력이기도 하니깐.. 위의 오징어게임 유리 징검다리도.. 결국 시체가 될 것을 알면서도 누군가는 나가는 사람이 있어야.. 눈치만 보면서 아무도 안나가는 정체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으니.. 다만 "니가 해줘~" 눈치 싸움이겠지 ?
제품을 만들어서 팔고 오류 대응을 해봐야 느낄수 있는 것이라.... - dc App
노베이스 현업들이 말하는 무지성 태클 받으면 신기술안씀
신기술이 비용절감으로 영업이익을 올려줄수도 있지만 추가적인 비용을 발생하게 할 수도 있음 커뮤니티 탄탄하고 이슈 생겨도 사내에서 바로 총대매고 대응 가능한 기술 스택이면 그게 신기술인지 레거시인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음 주니어들이 본인들 욕심으로 도입하자고 하는거 취지는 알겠으나 회사라는 곳이 본인 자리 걸고 책임진다고 해도 수습 불가능한 일이 생길수도 있기에 약간은 보수적으로 대응하는것임 그럼 빅테크는 뭔데? 라고 하는데 걔네는 기술 이슈가 생기면 그 이슈의 원천까지 해결 가능한 기술력과 인재풀이 있기 때문임 필요하면 무슨 기술이든지 연구하고 만들어서 쓰는 미국 빅테크랑 한국 서비스를 비교하는건 자아가 너무 비대하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빅테크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딱히 비교할만한데가 없는데
게임업계에서도 신입뽑으면 c++ 포인터 , 언리얼 엔진 그래픽스 api도 모르는데 왠 신기술 ㅇㅅㅇ
주니어들 ㅈ문가인척하면서 신기술 말하는거 역겨움
알집으로 버전관리는 왜까는거임
필요없으면 놔두고 필요할때는 써야하는데 이슈가 터져도 방치하니까 말이 나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