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헛 스폰서 등록을 했는데, 정확히 16일 정도 걸렸다.
깃헙에 살짝 문의 해보니까, 요즘 대기자가 많아서 바쁘단다.
깃헛 스폰서 등록을 하려면, 개인정보 등록하고, 계좌정보 등록해야 하는데,
첨 보면 좀 난감하다.
깃헛 스폰서 등록 조건이 어플리케이션 품질인지, 아니면 다 해주는 지는 모르겠다.
일단 아래화면처럼 라이브 됐다니까 기분은 좋았다.
난 깃은 개인서버로 이용하고 있다. 이래저래 프라이빗이니 퍼블릭이니 귀찮다.
개발된 소스는 깃허브 리파지토리에 코멘트 달아서 따로 올린다.
첨에 readme 쓰면서, 뱃지 아이콘이 있다는 것도 첨 알았다.
참 머리 좋다.
src="https://img.shields.io/badge/Html-CSS-blue
붙이니까..위와 같이 나온다. 제네들이 github와 연동해서, 버젼도 알아서 표시해 준다.
readme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대체 감이 안왔다.
다른 깃허브 대충 빌려서 썼다.
어차피 글로벌이니까. 언어는 영어다.구글 번역기에 의존했다.
암튼 모든 것이 전부 생소했다.
라이센스는 왜 이리 종류가 많아. 대체 머지?
리파지토리 생성 후 license.md 파일은 지워지지 않는다(변경은 가능)
그래서 보통 license.txt 로 사용하는 거 같다.
깃허브 이용이 쉽지는 않다. 그냥 개발하는거는 쉽지만.
오픈소스로 이것저것 만지는 것이 초보에게는 어렵다.
직장일과 오픈소스 개발은 정말 다른거 같다.
개인으로 일을 하다보니, 디자인, 문서, 데모, 개발 작업 등 혼자해야 한다.
깃허브 블로그(깃허브 페이지라고 부른다)는 좀 해봤는데, 쉽지 않았다. 포기했다.
깃허브 블로그는 리파지토리를 비공개로 하진 못한다.
Pro 플랜으로 등록을 하면, 비공개로 할 수 있다. 월 4달러인가.
해당 플랜은 깃헛 가격정보에 나오지 않고
세팅에 Billing and plans 메뉴에 들어가야 한다.
Release 메뉴 같은 것은 참 좋다. 첨에는 릴리스 해야 하는지 알았는데.
그냥 난 베타라고 붙이고, 기능개선이나, 버그 수정등을 올리니까.
history를 볼 수 있어 좋다.
다른 오픈소스보면, 기능개선이나 버그등에 대해
문서번호를 달아서 관리를 한다.
깃허브 사용하면서 개발 관련해서 잘 되 있는거 같다.
마크다운 언어도 첨 접해보지만, 그럭저럭 쓸만 한거 같다.
readme 작성하려면 마크다운 언어를 알아야 한다.
난 방문객은 아직 없다. 별도 팔로우도 없다. ㅠㅠ.
누가 바쁜 시간내서 찾아주나 싶다.
마지막으로 깃허브에서 오픈소스 개발을 하려면,
혼자서 개발한다면, 좀 작은 사이즈를 추천한다.
여기까지 깃허브 초보 일지다.
우리 부장님이냐?
마크다운은 #이랑 -만 쓰면 됨 ㅋㅋ
> 개인으로 일을 하다보니, 디자인, 문서, 데모, 개발 작업 등 혼자해야 한다. 이게 저한테는 오히려 매력인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