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에 관제만 있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다양하게 영역이 존재하는데. 


솔직히 비전공자 국비 교육들은 사람 넘쳐나는 평범한 웹개발자 보다 훨씬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함.


서버 관리하라는 것도 아니고 네트워크 장비 운영하라는 것도 아니고.. 보안은 걔네보다는 그나마 덜 빡센 것 같음. 물론 공부해야하는 건 더 많다만.


결국 다 자기가 하기 나름이 아닐까. IT분야에서 일하면서 인프라와 네트워크, 보안, 코딩 중 하나라도 문외한이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라고 생각함. 


잡부 수준이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다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