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장의 척도가 돈
한국에서라면 고민없이 자바 골라야 할거같음
한국 it 대기업은 대부분 자바 기반이고
대기업 못가는 사람들도 문어발식 수주받는 si 똥프리 선택지가 있음
코로나붐때 수혜 본 사람들도 대부분 저런 사람들
2. 성장의 척도가 실력
임베디드에서 일하는데, 매우 말도 안될정도로 뛰어난 개발자를 본 적이 있음
어떻게든 시간 써서 공부하는거면 무슨 언어나 기술 스택을 쓰든 전문성은 생기리라고 봄
너무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한정된 지식을 쌓는게 아니라
직접 저런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함
성장의 척도가 돈이라면서 왜 자바를 함? 대기업이든 SI 프리든 누구 밑에서 일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다 생각함?
사업을 한다고 해도 인력 수급을 하려면 자바가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언어나 프레임워크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트렌드를 읽고 빠르고 정확하게 구현하고 유지 가능하냐가 핵심임 그게 되면 짧은 시간안에 개발해서 엑싯 가능한거고 안되면 그냥 노동자 되는거지
이번에 큰 흐름이었던 AI만 봐도 외국에서 gpt에 껍데기 잘 입혀서 초반에 엑싯한 케이스가 많음 걔네들은 자바쓰지않았음ㅋㅋ
대한민국에서 안정적으로 수입 창출하는건 자바하는게 맞음 인정함 결국 대부분은 회사에서 노동자로 일할 수 밖에 없으니까 근데 거기서 벗어나고자 하면 언어에 갖히지 말아야한다는 것임
하긴 그정도 되는 사람들한테는 언어나 프레임워크가 중요하지는 않겠네
진짜 천재 아닌 이상 개발로만 성장하는건 한계가 있다고봄 그래서 나도 천재가 아닌걸 아니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려고 하는중임. 내가 개발 오지게 잘하게 되는것보다, 돈 잘벌어서 개발 오지게 잘하는 사람 뽑는게 더 쉬울거같거든
외국 갈거 아니면 월급쟁이 한계는 사실 뭐 8천~1.5 정도에서 한계아니겠냐 프리하면서 외주더하고 부업 깔짝하는게 금액상 아웃풋 자체는 더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