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사업 똥받아 먹는 기업이 대부분이었을텐데
신규 사업 팍없어지니까 문닫는 곳 꽤 생긴듯
아는 동생도 입사했다가 프로젝트 엎어져서 바로 짤린애도 있고
오히려 프로젝트 여러개 유지보수 돌림서 연명하는 회사가 승자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