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이랍시고 개똥같은 코드 인수인계 받아서 윗사람 터치받으면서 기존 코드 리팩토링도 못하고


헝가리안 케이스 강요에다가 복잡해진다는 이유로 함수도 안만들고 모든 반복코드 복사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기를 강요당하고 있음

한달정도 똥맛에 길들여지다보니 이게 또 은근히 괜찮은 코드처럼 보이다가 오늘 갑자기 존나 자괴감 생김

그냥 누가 잘 만들어놓은 오픈소스 뜯어보면서 혼자 작업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