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tring만 쓰는 편인데 


어차피 함수를 구현했다는건 재사용을 고려하는거고


구현 다 해두고나면 파라미터 뭐를 어떤 타입으로 넣어서 뭐를 뱉어내는지(=뭐하는지)만 알면 되니까 


굳이 코드 사이사이에 # 이나 // 한줄짜리 주석은 잘 안 쓰게 됨 


다른 언어는 그나마 나은데 파이썬은 타입 좆대로 다 들어가다보니까 명시적으로 표기를 해두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