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 경험ㄱ같은거만 적음
예시 가능??
로직같은건 사실 중요하지않고 검색안되는 문법적 오류나 시스템 충돌같은 경우
가성비가 안나오긴하는데 작성할 때 더블체크하면서 새로운것도 알아가고 하면 좋긴한듯
이게 내 방식으로 다시 정리하면서 공부가 많이 되더라 ㄹㅇ
작성하면서 더블체크하는데 오개념같은거 많아서 지우고 처음부터 공부한적도 많음ㅋㅋ
그런 데서 병목이 많이 생기는듯 아 이거 이게 맞나 근데?? 실제론 어떻게 쓰지? 이런거 한번 꽂히면 거기서부터 구글링하고 레퍼런스 찾아보고 gpt 물어보고 실제 실행해보고... 이러면서 시간 오지게 들어가는거같음 물론 그 고민 과정에서 얻는게 많긴함
이론이나 수학적인 내용 위주로 정리함. 구현은 약식이나 슈도코드로 넣고 디테일한건 그냥 레포 링크건다. 나중에 다시 보고 딱 떠올릴 수 있게
인프라구성 순서들은 정리해놓는게 좋더라
아뉘... 경험ㄱ같은거만 적음
예시 가능??
로직같은건 사실 중요하지않고 검색안되는 문법적 오류나 시스템 충돌같은 경우
가성비가 안나오긴하는데 작성할 때 더블체크하면서 새로운것도 알아가고 하면 좋긴한듯
이게 내 방식으로 다시 정리하면서 공부가 많이 되더라 ㄹㅇ
작성하면서 더블체크하는데 오개념같은거 많아서 지우고 처음부터 공부한적도 많음ㅋㅋ
그런 데서 병목이 많이 생기는듯 아 이거 이게 맞나 근데?? 실제론 어떻게 쓰지? 이런거 한번 꽂히면 거기서부터 구글링하고 레퍼런스 찾아보고 gpt 물어보고 실제 실행해보고... 이러면서 시간 오지게 들어가는거같음 물론 그 고민 과정에서 얻는게 많긴함
이론이나 수학적인 내용 위주로 정리함. 구현은 약식이나 슈도코드로 넣고 디테일한건 그냥 레포 링크건다. 나중에 다시 보고 딱 떠올릴 수 있게
인프라구성 순서들은 정리해놓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