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네트워크 쪽으로 가면 된다. 


거기서 실무하려면 좋든 싫든 죽어라고 공부해야 함.


리눅스, 네트워크, 그 외 서버 설정 같은 거 공부하고, 프로토콜의 역할이나 원리도 공부해야 하고


다른 기업에서 구매한 장비라면 벤더 쪽 기술문서도 뒤져가면서 기능 하나하나 공부해야 함.


요즘은 전공자든 국비든 개발자로 나갈 경우 실무에서 하드웨어와 프로토콜 같은 걸 빡세게 공부하진 않는 것 같더라. 


C로 개발하거나 JVM 까서 최적화 하던 예전 개발자들은 그런 low-level에 익숙한 편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