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공부한거 발표하고...
이런거 좀 신기함
나는 좀 수동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알아보는거에 좀 둔감하고
별 흥미를 못 느낌
'그래서 그거 어디에 쓸건데?' 같은 느낌
차라리 기초에 충실한 네트워크 지식을 좀 더 깊게 파본다거나
cs 다 같이 깊게 공부해봐요 하는거면 흥미가 가는데
진짜 별 잡다한 신기술 (사용할까? 싶은 것들) 가져와서 발표하는 사람보면 신기함
그 사람이 그걸 좋아해서 자기가 주도해서 하는데 신기해
자기 공부한거 발표하고...
이런거 좀 신기함
나는 좀 수동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알아보는거에 좀 둔감하고
별 흥미를 못 느낌
'그래서 그거 어디에 쓸건데?' 같은 느낌
차라리 기초에 충실한 네트워크 지식을 좀 더 깊게 파본다거나
cs 다 같이 깊게 공부해봐요 하는거면 흥미가 가는데
진짜 별 잡다한 신기술 (사용할까? 싶은 것들) 가져와서 발표하는 사람보면 신기함
그 사람이 그걸 좋아해서 자기가 주도해서 하는데 신기해
관심사가 다른거지뭐.
신기술에 대한 습득에 흥미를 느끼는데 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 부러움...
리액트 0.11인가 그 쯤 나왔을 때 사내 발표 했던거 생각나는구만
그런 긱한 애들은 스페셜리스트로 빠지는거고 그런거 관심없으면 제네럴리스트나 매니저로 빠지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