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공부한거 발표하고...

이런거 좀 신기함


나는 좀 수동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알아보는거에 좀 둔감하고

별 흥미를 못 느낌

'그래서 그거 어디에 쓸건데?' 같은 느낌


차라리 기초에 충실한 네트워크 지식을 좀 더 깊게 파본다거나

cs 다 같이 깊게 공부해봐요 하는거면 흥미가 가는데

진짜 별 잡다한 신기술 (사용할까? 싶은 것들) 가져와서 발표하는 사람보면 신기함


그 사람이 그걸 좋아해서 자기가 주도해서 하는데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