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고는 싶었는데 학교에서 이래저래 가스라이팅 넣은 거랑 수능 미끄러져서 당시 논술로 암데나 가려고 하다보니 그나마 가까운 전자공 감
근데 전자공 수업 너무 재미없어서 대충 성적만 받고 동아리 들어가서 어플 같은 거 개발질만 하다가 정신 차리니 일본에서 게임 만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