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고는 싶었는데 학교에서 이래저래 가스라이팅 넣은 거랑 수능 미끄러져서 당시 논술로 암데나 가려고 하다보니 그나마 가까운 전자공 감근데 전자공 수업 너무 재미없어서 대충 성적만 받고 동아리 들어가서 어플 같은 거 개발질만 하다가 정신 차리니 일본에서 게임 만들고 있음
일본에서 게임 ㅎㄷㄷㄷ
이런거 보면 사람은 좋아하는 게 생기면 어떻게든 돌고 돌아서 도착하는 거 같더라
아니 게임만드는건 그렇다치는데 일본은 ㅋㅋㅋ
사실 대학교 들어와서 혼자서 일본어 공부했음
혹시 어떻게 가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