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를 든 일반인이
자기 주제를 모르고 자동화 하려다가
프로그래머님의 위대함을 계속 깨닫는 중입니다.....
서브프로세스로 다음 모듈로 바통을 계속 넘기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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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프로세싱으로 돌리면서 바통 돌리기는 계속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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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할 프로그램 이름값을 설정파일을 통해 유동적으로 변경시키려고 함
이것의 조합이 문제인건지 다른게 문제인건지
챗gpt도 이유를 못 내놓은 오류들 때문에 힘드네요
며칠을 또 녹이면 답을 찾겠지만
사람이 하면 5분도 안 걸릴 작은 일의 자동화인데
휴일만 따져도 5일이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내 주말이......
그냥 파이썬 공부하는게 더 가성비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삽질만 하는 느낌이네요
이보다도 훨씬 고도의, 거대한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이유 모를 오류들과 싸우고 계신다니
프로그래머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요즘 비행기 조작은 자동 항법장치가 알아서 조작을 해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운전면허 딴사람이 비행기를 몰수는 없다.
책은 멀고 현질은 가까이 있습니다.
현업도 다를게 없습니다 좆같은 비즈니스로직 칠뿐입니다
ai 에이전트 모델 나오면 말이 또 달라짐 그때 다시해보셈. 물론 런타임에 터지는 언어들 말고 컴파일언어로...
대충이라도 책이나 인터넷의 정보들을 훑어보고 GPT를 돌리면 됨 생각보다 쉬워서 이걸 왜 처음부터 GPT를 붙잡고 있었을까 싶을 것임
어느정도 작동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GPT한테 작동구조를 물어보면 오히려 더 잘 공부할 수 있을것임
그리고 구조 보면 GPT가 존나 못할 수 밖에 없어 보임 GPT는 지엽적인 기능에 대한 조언은 잘하는데 거시적인 레벨의 아키텍쳐나 구성에 대한 조언은 잘못함
애초에 모든 사람은 자기 분야 아니면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씀 코딩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은 툴의 접근성이 아무리 좋아져도 코딩 못함 깃갤럼들이 패션에 관심없어서 대충입는것처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