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몰래 뒷조사는 당연히 논외고 보통 지정한 사람 대상인데
일단 해주는 입장에서 생각해도
아무리 못하는애라도 솔직히 진짜 좀 심하게 다투거나 한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좋게 말할거 같은데
사회생활을 잘했냐 보는것도 아니고...;
일단 몰래 뒷조사는 당연히 논외고 보통 지정한 사람 대상인데
일단 해주는 입장에서 생각해도
아무리 못하는애라도 솔직히 진짜 좀 심하게 다투거나 한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좋게 말할거 같은데
사회생활을 잘했냐 보는것도 아니고...;
1. 그 정도로 말해줄 만한 사람 하나 없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음. 2. 고르고 고른 대상이 그 사람에 대해서 하는 평가가 적당히 좋게 말해주는 정도인 시점에서 레퍼체크의 목적이 달성된 것임.
원래 레퍼체크는 '그 회사 다니긴 하는가' 정도의 의도였는데 먼가 갈수록 평가기준이 더 생기고 있는거임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