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얘네가 게을러서 그런게 아니라 뭔가 한계 같음

아웃소싱 뿐만아니라. 학교 과제하는데도

뭔가 책임감이라는게 없다고 해야되나

기한 막바지에 뭐 하려는 습성있어가지고 시발.. 물론 이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프로젝트 완성은 하는데. 얘넨 완성하지도 못하고 막바지에 과제  제출하려고한다는게 문제..

대학 졸업은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로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