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웹개발 하는건 중고딩애들 대리고와서 3개월 가르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만큼 개발이라고 하는건 단순하게 바라보면 굉장히 쉬움

정확히 말하면 프레임워커가 되기는 쉽다는거, 하지만 Computer Science라고 하는 정말 거대한 분야를 단 몇개월 안에 공부하고 이해할 수는 없다.

국비가 프레임워커라면 컴공은 개발자임

근데 요즘 4년제 졸업하는 애들 보면 코딩 위주로 공부하고 오는거 같에서 아쉬운 면이 있음

얼마안가 개발자라는 직업은 사라지고 엔지니어만 남게 될거다 

지금 프레임워커(국비)든 개발자든 단순히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고 언어를 공부하고 기술스택을 익히기 보단

기본(네트워크, 운영체제, unix,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을 탄탄히 하고 더나아가 분산/병렬 컴퓨팅, graph론 등을 공부하고

여러 기술스택의 사상단순히 웹개발 하는건 중고딩애들 대리고와서 3개월 가르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만큼 개발이라고 하는건 단순하게 바라보면 굉장히 쉬움


정확히 말하면 프레임워커가 되기는 쉽다는거, 하지만 Computer Science라고 하는 정말 거대한 분야를 단 몇개월 안에 공부하고 이해할 수는 없다.


국비가 프레임워커라면 컴공은 개발자임


근데 요즘 4년제 졸업하는 애들 보면 코딩 위주로 공부하고 오는거 같에서 아쉬운 면이 있음


얼마안가 개발자라는 직업은 사라지고 엔지니어만 남게 될거다 


지금 프레임워커(국비)든 개발자든 단순히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고 언어를 공부하고 기술스택을 익히기 보단


기본(네트워크, 운영체제, unix,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을 탄탄히 하고 더나아가 분산/병렬 컴퓨팅, graph론 등을 공부하고


여러 기술스택의 사상(concept)를 이해하고 computer science가 이 기술스택에 어떻게 사용되고 활용되며 각 스택을 비교해보는 방식으로 자기개발 하는걸 추천한다. 수학이랑 ai도 공부하면 좋고


나도 개발하다가 연구를 하고있어 그런진 모르겠지만 얼마안가 정형화된 개발등은 관련 인프라만 갖춰지면 대체될거고 결국 새로운 사상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엔지니어만 남게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