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사용감 ㅈ같고 헬름도 ㅈ같지만
쿠버네티스 헬름 테라폼 조합에 gitops가 붙으니깐 트레이서블 하고 재사용성이 너무 넘사라 로블록스 처럼 변태같이 혼자 nomad 쓰는데 아니면 아주 많은 회사가 똑같은 조합으로 쓰고.
인프라에 잘 올라갔는지 테스트를 어떻게 할건가 같은 과제만 남은거 빼면 계속 독주할거같네
이 세상 모든게 쿠버네티스 위에서 돌아가다 보니 회사마다 바리에이션이 점점 적어지는 느낌. 우리 회사 클러스터에 노드가 7000개가 돌아간다! 10000개가 돌아간다!가 기술 자랑이 된 세상. 언어와 프레임워크의 춘추건국시대가 저물고 있다.
쿠버 마이그래이션 하는거보면 토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