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트업에서 약 4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있음. 맨날 나만 사용하는거같은 서비스 개발만하다가 현타와서 이직결심함
이직면접 2곳 붙었는데 어디가좋을까?
1. 집주변 중소기업
- 대기업 출신 임원들이 프로젝트 따내서 돈버는구조
- 재무 상태가 안정적이고 부채비율이 낮으며, 영업이익도 적지만 이익을 내고 있어 안정적인 경영 상태
- 현재 주로 사용하던 기술분야라 기술적 인사이트 확장 가능할것같음
- 대기업 서비스 일부를 개발하는거라 이용자도 꽤됨
- 같이 일하는 동료개발자 3인이하
2. 왕복 3시간 중견기업
- 과거에는 누구나 이용해봤던 업계 1위였지만 지금은 거의 오늘내일하는상태
- 그래도 이름값은 있어서 대규모서비스 경험가능
- 개발업무가 아닌 IT기획쪽 업무
- 재무상태는 매출은 크지만 부채가 많고 적자가 지속되며, 재무적 위험이 큼
- 많은 개발자들과 협업가능
- dc official App
둘 다 별론데
굳이고르라면 1번 가까워서 - dc App
과거에 업계 1위였는데 지금 오늘내일하는데가 어디지
지금은 살아남는게 먼저라 1
재무 박은회사들이 너무많음..
이 중에서 고민해야되면 당연히 1아닌가? 안정적인데서 출퇴근 시간 아끼고 퇴근하고 공부 더해서 더 좋은곳으로 점프 노리는게 훨신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