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퍼블리싱 부터 유지보수까지 풀코스로 다 해보고, 적용 전후 개발방식 비교해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질꺼임. 원래 처음엔 불호로 시작해 ㅋ
퇴물(180.68)2024-10-21 16:19
물론 나는 두방식 다 겪어보고, 아예 해논것마져 tailwind로 조금씩 갈아엎고 있을 정도임.
제일 좋은거? 클래스네이밍 고민 안해도 됨.
영향 받은 클래스를 찾느라 타고 타고 올라갈 필요가 없음.
이 블럭을 다른 곳에 복사 붙여 넣었을때 그대로 보일 가능성이 90%. 기존방식은 태그 스트럭쳐 옮기면 일단 다 빠그라짐.
퇴물(180.68)2024-10-21 16:23
나도 처음엔 css하드코딩파였는데 css짜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부트스트랩접하고 부트스트랩 쓰는 사이트 디자인 똑같은거 좆같아서 다른거찾아보다 테일윈드로 정착하고 2019년부터 지금까지쓰는중
익명(58.29)2024-10-21 16:26
퍼블리싱 속도 2배이상 빨라진 느낌.
css in js? 같은 이상한거 쓸 필요도. 컴포넌트 파일 외에 다른 곳에 스타일지정 파일이 있어서 관리 포인트가 이중화되지도 않음.
vue의 경우에 template tag 스트럭쳐있는 곳이랑 js 코드 있는 곳이랑 style 있는곳 3군데로 나뉘어서 스타일이랑 태그랑 고칠려면 한 파일에서도 컬럼 나눠서 요리조리 수정해야 되는데, 테일윈드는 그냥 한 곳에 머물러 있음.
처음엔 가독성 때매 망설이는데 보다보면 이게 문제를 고치거나 수정할때 훨~~씬 편함.
퇴물(180.68)2024-10-21 16:27
익숙해지면 style 써놓은거 보면 이해됨
익명(210.222)2024-10-21 16:30
바꾸게된 결정적인 이유 또하나는, 0dev, claude 같은 ai들이 퍼블리싱 해줄때 테일윈드로 기깔나게 잘 뽑아줌. 복붙해도 스타일 예쁘게 그대로 똭.
여기서 css 하드코딩은 레거시가 되었구나 하고 느꼈지.
퇴물(180.68)2024-10-21 16:31
편하니까 쓰는거지
익명(121.175)2024-10-21 16:57
나도 니 이해 안감 ㅇㅇ
익명(118.235)2024-10-21 16:59
나는 emotion쓰다가 tailwindcss 썻는데 tailwindcss가 훨씬 더 개발이 빠르더라고
가독성 부분은 className이 길고 복잡한거 얘기하는거같은데 그냥 컴포넌트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더러움은 별 걱정 없음
kecan0406(kecan0406)2024-10-21 17:16
코드 길어지는게 보기 싫으면 확장 프로그램으로 tailwind css만 단축시켜서 보여주는거도 있음
익명(61.84)2024-10-21 17:22
그리고 얘는 레거시 만질때가 예술이다. 똥내나는 asp나 php 5버전 같이 인라인으로 똥칠이 되어있는것들도 IE 지원만 포기한다면 shadowDOM 이라는 개사기 기술을 사용해서 글로벌 스타일 무시하고 tailwind가 적용된 컴포넌트만 캡슐화에서 기존 코드에 적용시킬 수 있음.
익명(61.84)2024-10-21 17:25
tailwind 빠는새끼들 = 부트스트랩하던놈들 걍 전형적인 퍼블리셔마인드고 불행하게도 그 마인드가 프론트닦이 과반수임
익명(125.177)2024-10-21 17:25
흠
익명(220.94)2024-10-21 20:12
아는만큼 보인다 아만보 새끼
ㅇㅇㅇ(221.146)2024-10-21 20:22
그러게 버셀이랑 shadcn은 니 발끝도 못미치는 개병신이라서 테일윈드 밀어주나보다 ㅇㅇ
익명(118.235)2024-10-21 21:13
tailwindcss는 ai 쓸 때 컨텍스트 아낄 수 있어서 쓰는데
익명(vietnam6879)2024-10-22 00:34
ㅈ같은데 편하긴해 ㅋㅋㅋ
익명(votut3fp61e0)2024-10-22 03:20
유지보수하기는 구린것같음. 딱 퍼블리싱할떄는 좋은데 이걸 인수인계받는 다른사람입장에서 알아보기 개힘듦
직접 퍼블리싱 부터 유지보수까지 풀코스로 다 해보고, 적용 전후 개발방식 비교해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질꺼임. 원래 처음엔 불호로 시작해 ㅋ
물론 나는 두방식 다 겪어보고, 아예 해논것마져 tailwind로 조금씩 갈아엎고 있을 정도임. 제일 좋은거? 클래스네이밍 고민 안해도 됨. 영향 받은 클래스를 찾느라 타고 타고 올라갈 필요가 없음. 이 블럭을 다른 곳에 복사 붙여 넣었을때 그대로 보일 가능성이 90%. 기존방식은 태그 스트럭쳐 옮기면 일단 다 빠그라짐.
나도 처음엔 css하드코딩파였는데 css짜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부트스트랩접하고 부트스트랩 쓰는 사이트 디자인 똑같은거 좆같아서 다른거찾아보다 테일윈드로 정착하고 2019년부터 지금까지쓰는중
퍼블리싱 속도 2배이상 빨라진 느낌. css in js? 같은 이상한거 쓸 필요도. 컴포넌트 파일 외에 다른 곳에 스타일지정 파일이 있어서 관리 포인트가 이중화되지도 않음. vue의 경우에 template tag 스트럭쳐있는 곳이랑 js 코드 있는 곳이랑 style 있는곳 3군데로 나뉘어서 스타일이랑 태그랑 고칠려면 한 파일에서도 컬럼 나눠서 요리조리 수정해야 되는데, 테일윈드는 그냥 한 곳에 머물러 있음. 처음엔 가독성 때매 망설이는데 보다보면 이게 문제를 고치거나 수정할때 훨~~씬 편함.
익숙해지면 style 써놓은거 보면 이해됨
바꾸게된 결정적인 이유 또하나는, 0dev, claude 같은 ai들이 퍼블리싱 해줄때 테일윈드로 기깔나게 잘 뽑아줌. 복붙해도 스타일 예쁘게 그대로 똭. 여기서 css 하드코딩은 레거시가 되었구나 하고 느꼈지.
편하니까 쓰는거지
나도 니 이해 안감 ㅇㅇ
나는 emotion쓰다가 tailwindcss 썻는데 tailwindcss가 훨씬 더 개발이 빠르더라고 가독성 부분은 className이 길고 복잡한거 얘기하는거같은데 그냥 컴포넌트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더러움은 별 걱정 없음
코드 길어지는게 보기 싫으면 확장 프로그램으로 tailwind css만 단축시켜서 보여주는거도 있음
그리고 얘는 레거시 만질때가 예술이다. 똥내나는 asp나 php 5버전 같이 인라인으로 똥칠이 되어있는것들도 IE 지원만 포기한다면 shadowDOM 이라는 개사기 기술을 사용해서 글로벌 스타일 무시하고 tailwind가 적용된 컴포넌트만 캡슐화에서 기존 코드에 적용시킬 수 있음.
tailwind 빠는새끼들 = 부트스트랩하던놈들 걍 전형적인 퍼블리셔마인드고 불행하게도 그 마인드가 프론트닦이 과반수임
흠
아는만큼 보인다 아만보 새끼
그러게 버셀이랑 shadcn은 니 발끝도 못미치는 개병신이라서 테일윈드 밀어주나보다 ㅇㅇ
tailwindcss는 ai 쓸 때 컨텍스트 아낄 수 있어서 쓰는데
ㅈ같은데 편하긴해 ㅋㅋㅋ
유지보수하기는 구린것같음. 딱 퍼블리싱할떄는 좋은데 이걸 인수인계받는 다른사람입장에서 알아보기 개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