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세계, E바닷가,G시장, Nㅆ

기타 자회사 정리 수순 + 희망퇴직 받는 중이라 분위기 개똥망.


안 그래도 티몬 같은 대형 커머스 회사 줄줄이 터져서 고급인력 공급 많이 됨.


현재 다니는 사람들도

랄부 5Ghz로 바르르 떨면서 충성 경쟁하며 몸 사리는 중.


눈치 없이 워라벨 추구하는(했던) 애들은 조용히 명단 올라감.


사람들 퇴직 시키면, 남은 일감은 그대로인데
남은 인력으로 다 쳐내야되는데. 부장 입장에선 누굴 남기고 싶겠음.

퇴직한 친구들이 쉬었다가 취업 안되니까 프리 뛰어서
외주 시장도 일감이 없음. 그럴만한 신규 투자도 없으니까.

금리가 오르면 물가가 내려가는 원리를 몸으로 체감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