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제대로 된 시스템 구축이 불가능 하니까
뭔가를 만들어도 뭐 때문에 문제가 펑펑 터지는지
어디에서 문제가 터지는지는 당연히 감도 못잡음
아는만큼 말한다고 기껏 생각해서 말한게 고작 html이라면 실망스러운데
설계능력과 cs는 별개가 아님
cs는 잘 알아도 설계 경험이 없을 순 있는데
cs 좆도 모르는데 설계를 잘하는 사람은 없어
컴공이 공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전공지식 없이도 개나소나 다 할 수 있는거나 깨작거리니 보이는 만큼 느끼는거지
외국인들이 쓰기 쉬우라고 추상화 해둔거나 깔짝거리면서..
그런말 하는 애들 애초에 기술면접 벽 못 넘지 증명을 하고 씨부려야
cs도 중요하긴한데 설계능력은 결국 경험치 같음 어떤 시스템 디자인 좋다해서 나름대로 프로젝트에 맞게 커스텀한다해도 빵꾸나기 마련인데 이런걸 여러번 경험하다보면 어떤걸 뭉개고 가야할지 어떤걸 단단하게 잡아놓고 가야할지가 보이게되고 관련해서 케이스 찾아서 연구하면서 늘어나는거 같음
이런데서 얘기하는건 서로 눈높이랄까 상황이랄까 그런게 천차만별이라 각자 의미도 다른듯 CS로 취업하기 어렵다는게 대학원생 넋두리일 수도 있고 기술면접 준비하는 고졸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