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도커 사용하면
백엔드, 프론트엔드, DB 이거 3개를 하나로 묶어서 클라우드에 배포 가능하다던데
이거쓰면 EC2에 백엔드 올리고, S3에 DB 올리고, 클라우드 플레어에 프론트 올리고 가능한거임?
이거를 한 번에 묶어서 배포 하는게 효율적이고 자주 쓰이는거임?
존나 이런 기술이 있다는게 말이 안돼서 물어봄
채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도커 사용하면
백엔드, 프론트엔드, DB 이거 3개를 하나로 묶어서 클라우드에 배포 가능하다던데
이거쓰면 EC2에 백엔드 올리고, S3에 DB 올리고, 클라우드 플레어에 프론트 올리고 가능한거임?
이거를 한 번에 묶어서 배포 하는게 효율적이고 자주 쓰이는거임?
존나 이런 기술이 있다는게 말이 안돼서 물어봄
3번째줄 잘못 씀 '이거쓰면 EC2에 백엔드 올리고, S3에 DB 올리고, 클라우드 플레어에 프론트 올리고 이 짓을 안 해도 되는거임?'
친구야 그냥 도커 배워서 써보고나 얘기하자 뭘 간을 보기도 전에 평가를 하려고 하노
도커 컴포즈 이야기하는건가 GCP에 cloud run에 비슷한 기능 있긴 함 근데 너가 말한 ec2 s3 cloudfare 각각 다 다른 서비스이고 s3나 cloudfare는 도커랑 아예 관계가 없다
ec2는 원하면 vm에서 docker container로 돌릴 수 있긴 한데 ecs 쓰는게 맘편할거다
도커를 할 때가 아닌거같네요 프로세스부터 공부하고 네트워크 인프라를 다시 본 뒤 도커를 공부해보세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보이는데 도커든 뭐든 일단 공부해봐라
어떤 기술인지 알아보고 공부할거 선택할 단계가 아닌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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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를 호스트가 감당할 수 없어버렷
모르면서 욕부터 쳐박고 있네
도커가 뭔지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될 것 같음 컨테이너에 대해 이해가 필요함. 컨테이너 쓰긴쉬운데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만만하진 않음
그리고 배포가 쉽다는건 컨테이너와 별개의 얘기이긴 한데 컨테이너를 쓰면 배포가 쉬운 것은 맞음 컨테이너의 장점은 배포가 쉽다 가상환경을 분리할수 있다 그럼에도 코스트가 얼마 들지 않는다 기타등등임 그냥 가상머신의 경량화+딸깍배포 버전이라고 생각하셈
언어나 프레임워크 버젼을 여러개로 관리하는 회사일때 하나하나 환경 맞추기 번거로우니 컨테이너로 이미지 만들어서 배포하는 걸로 아는데 좆소에선 쓰는거만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