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하테스트하면서 하나씩 튜닝하고
내 가설검증할때마다 희열오지고
비지니스 짤때도
뭔가 데이터중심으로 짜는거랑
객체지향 사이에 트레이드오프랑
조건이 추가될지 데이터가 추가될지 따져서
적합해보이는거로 선택하는거도 재밌고
새로운 인프라들도 하나하나 무거운 주제라 재밌고
io_uring 같은거 뜯어보기도하고
외부연동 할때 로직 짜는거도 즐겁고
코드 정리하는거도 즐겁고
남의코드 리뷰하는거도 즐겁고
tidb나 이런 외국 신기술 찾아서 벤치마크 돌려보는거도 재밌고
부하복구 시나리오에서 데이터 소실되는거 검증해보고
트레이드오프 따져서 정합성 맞추기랑 안맞추기 다해보고 성능차이 얼마 나는지도 살펴보고
걍 시간이없어서 다못하지만 하고싶은건 너무 많다
개재밌겠는데 ㅋㅋㅋ 대꼴
ㄹㅇ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거지 ㅋㅋㅋ자기가 만들고 싶은거 만드는 개발은 존나 재밌음
ㄹㅇ ㅋㅋ - dc App
너가 말하는거 일정 규모 이상 프로젝트만 되도 하기 힘듬 뭐 너가 1인 개발자거나 개발 인원 3명 정도 이하 스타트업에서 리드하는 거면 이야기가 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