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장인은 아니고 그냥 팀 꾸려서 프젝 하는데 아니 시발 처음부터 데이터 적재적소에 어떤거 들어갈지 싹 다 파악하고 있으면 코딩신이지 씹 일단 다 때려놓고 필요없는것들 쳐내는게 훨씬 효율적인데 도대체 왜 쓸데 없는거에 고민하느라 시간 쳐 날리는지 모르겠네 아오 씨발씨발씨발
다 학부생들임? 나중에 확장이나 변경에 대한 설계 오버엔지니어링 때문에 고민인것 같은데 ㅋㅋ - dc App
졸업한지 얼마 안된 애들도 있고 학부 다니는 애들도 있음
요구사항 정의랑 설계서는 나온거야? 나왔으면 왈가왈부 할것없이 나온대로만 하라 그러고 아직 안나온거면 적당히 필요한 부분만해서 설득해보샘 ㅋㅋ - dc App
요구사항은 있고 설계서도 있는데 디테일하진 않고 껍데기만 있어서 거의 무의미함 일단 적당히 타협하고 하는 중이긴 함 근데 졷같은건 어쩔 수 없어
뷰단에 뭘 보여줄지 정해야 나오는대. 학부생이면 소프트웨어 설계 이론 배우지 않냐. 뭘만들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면 당연히 너도맞고쟤네도 맞음 - dc App
다 때려박고 쳐내는게 더 힘들때도 많아서
경험상 다때려놓고 떼기는 쉽지 않아요 어떤 좆같은 코드가 참조하고 있을지 모르거든요
그게 니 생각대로 슈슉 되는게 아니다. 모르면 입을 다물도록 - dc App
다 때려박고 떼는거보다 처음에 고민하는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게 경험상 완성에 필요한 시간이 확 줄었음
다 때려 박으면 나중에 감당 안 된다
완성이 되면 다행인데 흐지부지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나도 일단 쳐내는게 맞다고 봄. 이정도 수준의 토이는 나중에 금방 리빌드할수도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