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수중에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자꾸 몸에서냄새나는거랑 비듬각질 떨어지고
히스테리부리던 애 있었는데

몇달전에 결혼하고 나선 좀 무례한것도 나아지고
냄새나는거랑 옷입는것도 깔끔해지고
웃음이 많아져서 일단 옆에서 일하는 나는 좀 많이 편해짐

근데 얘가 연애 한번도 안해보고 이번에 결혼한 여친도 반년만나고 결혼한거라 조금 걱정되긴한데 일단 나 다니는 동안만큼은 알콩달콩 잘지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