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툴 익히는게 코딩보다 더 짜증나서 시발 그냥 단순하게 쓰는기능 몇개없는데 만들어 쓸란다 하고
만드는데 족같네... 파일 전처리과정이 존나 복잡해서 일주일동안 대가리 싸매고 진도가 안빠진다.
알아야하는 배경지식이 코딩이 아니라 각종 포멧 스탠더드 정의문서라 존나 읽으면서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이해는 이해대로 안되고.. 그러다 정신차리면 아씨발 난 지금 뭔 짓을 하고있는거지 하고 자괴감들고..
그나마 gpt도움 받아볼랬드만 개생끼가 매번 진짜같은 페이크섞어서 구라만치고 문서업로드 해주고 이대로 처리하자고 해도 알아쳐먹질 못하고..
문제는 그래도 편집툴을 익히는건 싫다....
하지말아야하나.. 아 십알
당연한거 아님? 근데 파일처리는 왜 직접하고있음
맘에드는 라이브러리가 없다. 웹브라우저에서 다 처리되게 만드려니까 이게 좀 어마어마하게 복잡해지는거같다.
네가 선택한 노동집약적 프로젝트..
사실상 미디어처리 아니야? 지금 있는데 도메인이 미디어깅한데 골때리긴함 표준문서도 한트럭이고
100% 웹에서 영상 편집하는 ㅈㄴ빠른 라이브러리 아는데 이게 필요한거임?
아 답글잘못담, 글쓴이한테 한말
영상 음성 자주쓰는거 10개정도만 처리되게 하자는 목표인데 뭐가 다 지맘대로라서 혼란스럽다. 여튼 안되면 하다 말겠지. 되면 되는거고 아 몰라 머리아프다 ㅅㅂ
뭐 ffmpeg-wasm 이딴거?
글이나 댓글 봐도 뭘하려는지 잘 모르겠어서 추상적으로 밖에 달 수 없는데, 진짜 밑바닥 부터 구현할거면 표준, 규격 알아야 하는 거 너무 많아서 웬만하면 ffmpeg 같은 라이브러리 써. 개인적인 생각으로 ffmpeg만 써도 충분히 복잡할거임
조언은 생유하다. 근데 별로 추상적일것도 없고 영상편집에 복잡할게 뭐 있냐. 넣고 쌓고 자르고 붙이고가 전부임. ffmpeg은 당연히 쓰려고 하는 메인 라이브러리지만 문제는 ffmpeg으로 브라우저에서 기가단위 여러개 로드해서 돌리고 그런거 안댐. 로컬 프로그램 개발방식과 웹포팅 개발의 아키텍쳐 구성방향이 다른게 문제임. 10기가의 녹화영상에서 쓸만한 300메가 썰어서 뽑아내는게 결국 영상편집의 세계 아니겠냐.. 여튼 반복이지만 하다 안되면 마는거고 ㅅㅂ
미디어처리가 ㄹㅇ 까다로운거맞음 제대로 파고들어가면 대학 신호 및 시스템에 이미지 동영상 압축 방식에 별의 별 수학 다들어감
gpt 이새끼 존나게으름 쓸거면 claude를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