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툴 익히는게 코딩보다 더 짜증나서 시발 그냥 단순하게 쓰는기능 몇개없는데 만들어 쓸란다 하고

만드는데 족같네... 파일 전처리과정이 존나 복잡해서 일주일동안 대가리 싸매고 진도가 안빠진다. 

알아야하는 배경지식이 코딩이 아니라 각종 포멧 스탠더드 정의문서라 존나 읽으면서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이해는 이해대로 안되고.. 그러다 정신차리면 아씨발 난 지금 뭔 짓을 하고있는거지 하고 자괴감들고..

그나마 gpt도움 받아볼랬드만 개생끼가 매번 진짜같은 페이크섞어서 구라만치고 문서업로드 해주고 이대로 처리하자고 해도 알아쳐먹질 못하고.. 

문제는 그래도 편집툴을 익히는건 싫다....

하지말아야하나.. 아 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