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고 길어져서 그냥 똥끌싸봄.
밑에 본인이 느낀 것도 있는 거라 그것이 틀린거라 할 수 없지만
그건 너무 근시안적이라고 봄.
그 친구가 본건 그 환경이 그런 태도를 보호 해주고 있었다는 사실이지.
공익이니까. 공무원 사회라서 그런거거든.
일반 사기업이었으면 진작에 정리명단에 올라오고 권고사직 당하는거 알잖슴.
원래 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어디에 있든 일 맡아서 열심히 하고.
후자 같은 애들은 어디에 있든 본인 이득 챙기면서 그렇게 살음.
그냥 삶의 태도임.
그리고 네가 그 친구가 어떻게 하는지 봤듯이
그건 주변 모두가 알고 있고 지켜본다. 심지어 거래처도 알고 있음.
물론 잘산다는 보장은 없지.
그런데 세상에 내 돈주고 내가사는 생명보험 외에 세상에 보장 같은게 어디있나?
요즘 서울대 박사 나온다고 입신양명이 보장됨?
그렇지만 확률의 차이는 있지.
주변에서 어디 일 잘하는 친구 없냐고 물어 봤을 때 누가 떠오를지.
누가 더 좋은 제안을 받고 좋은 기회가 올 확률이 높은지.
누가 팀장이될지. 누가 더 좋은 이직기회를 잡을지.
확률이 너무 다르잖아.
근데 내 적지 않은 경험상 그렇게 리드하면서 사는 친구들이 못사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음. 애초에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질 않음.
결국에는 그런 친구들은 본인 팀 만들어서 창업해서
직장인으로선 벌 수 없는 돈까지 버는 것도 종종 봄.
결론은 잘 살면, 수많은 기회가 연결되기에 잘 됨.
아재 글 내용 자체는 동의하는데 밑에 글은 같은 공익들이 누구는 더 고생하느라 공부할 여력이 더 줄어들더라, 이런 이야기인거같은데
회사도 똑같음. 같은 연봉인데 누군 더 고생하게 되어있음. 근데 이건 기본 성향과 태도인데. 후자가 더 낫다고 생각하면 회사가서는 안그러겠냐는거지. 사람은 본ㅇ니이 합리적이라 생각한걸 하게 되어있음.
운이 더 중요함
부는 운에 영향이 절대적이란건 동의하는데, 이번 이야기는 투자쪽이야긴 아니고 적당히 잘사는 수준 정도는 노오오오력 정도로 본인 힘으로 달성 가능함. 그 운도 자신이 쌓은 것에서 생성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 함. 천운으로 워즈니악이 내 옆에 있었어도 나는 애플 창업 못했을꺼라.
삶을 살아가는 주요한 방식, 태도가 그 사람의 삶이 되지 젊을때는 실력, 경험, 인맥 등이 부족해서 작게 시작하는거고 나이먹으면서 실력 , 경험, 인맥등이 더 커지면 그 삶의 태도가 더 심화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