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프로그래밍 관련 강좌만 다루다가, 최근에 자서전에서 다룰법한 내용들(본인 개발 성장기, 재테크 등등) 만 묶어서 20만원에 파는거 같은데
이거 돈낭비 맞겠지?
일단 투자 또는 경제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재테크 콘텐츠를 강의로 파는 점, 성공한 사람이 자서전(비싸도 2, 3만원 내외) 등에서 소개 할 만한 본인 성공담, 비법 등을 강의로 찍어서 20만원에 파는 건 많이 지나친 거 같은데, 원래 이런 재테크? 성공학(?) 관련 강의 가격이 평균 이정도인가?
비즈니스 핵심테크닉 유튜브에 올리고 월급만 받아먹는것 vs 별것도 아닌거 기가막히게 잘팔고 홍보해서 100억땡기고 은퇴갈기기
호구잡는거지 뭐ㅋㅋ
판교가서 아무나 붙잡고 저녁 한끼만 사줘도 술술나오는 내용
버핏급도 아니고 그걸 왜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