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ts로 프론트,백엔드 둘다 해본 경력있는데
지금 5개월째 직장을 못구하고있음
예전엔 직장다니면서 진짜 회사에서도 실력은 있다고 인정해주고
어딜가서도 나 이런거 해봤고 이거 할줄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었고
면접 여러곳 보면서 느꼈지만 면접관이라고 들어온 새끼도 진짜 아는거 없어보이는게 티가나는곳이 대부분이던데
그런곳에서도 이거저거 존나 따지는거 보고 요즘 이 직종 진짜 거의다 뒤져간다고 느끼는데 어캐 살아남아야 하냐
불과 1년전쯤에 구직사이트에 조건 검색하면 1200개 뜨던게 지금은 같은조건으로 580개 정도 뜨고있고
지원내역 살펴보면 1년전쯤에 지원했던 기록들인데 회사 문닫고 사라진것들도 여럿있더라
일단 인정해준 이전 회사 가야지
c++ 은 없어서 난리인데 중견 지원자도 20명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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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은 관종의 영역이라 자신한테 관심 가져주면 좋아하는 사람 많거든
왜그만뒀음..? 그만둘때는 비빌때 정해지고 그만둬야지
사실 짤린거임
우문현답: 디시쓸 시간에 개같이 더 공부하기
지원을 어떤곳에 했음? 상향했냐 비슷한데 했냐. 정보가 넘 부족함 - dc App
내 기술스택이랑 같은곳에 비슷한곳으로 지원했는데 도저히 안돼니까 하향으로 해도 안돼고있는 상황이라 그럼
백임 프론트임 풀스택임? js 개발자 찾는곳 자체가 판이 좁아서 그런걸수도 있잖아 - dc App
요즘 취업시장 좆망임?
월급쟁이의 최종 테크 -> 자영업 남들이 하는 그저그런 아이템을 하나는게 아니고 정보의 격차가 있을 만한 시장에서 놀아야 함 솔직히 내가 만들어서 운영하는 서비스도 대학졸업작품 수준인데 충분히 벌고 있음 그리고 주변에 좋은사람이 있어야함 지금 아이템도 지인이 생각한 아이디어 임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거 같음 내가 만약 같은 상황이면 알바하면서 조건에 맞는 아이템 발굴하려고 할 거 같음
답은 역치에 있다고 봄. 더더욱 죽을 각오로 달려드는것이 오히려 생명을 보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