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ts로 프론트,백엔드 둘다 해본 경력있는데

지금 5개월째 직장을 못구하고있음

예전엔 직장다니면서 진짜 회사에서도 실력은 있다고 인정해주고

어딜가서도 나 이런거 해봤고 이거 할줄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었고

면접 여러곳 보면서 느꼈지만 면접관이라고 들어온 새끼도 진짜 아는거 없어보이는게 티가나는곳이 대부분이던데

그런곳에서도 이거저거 존나 따지는거 보고 요즘 이 직종 진짜 거의다 뒤져간다고 느끼는데 어캐 살아남아야 하냐

불과 1년전쯤에 구직사이트에 조건 검색하면 1200개 뜨던게 지금은 같은조건으로 580개 정도 뜨고있고

지원내역 살펴보면 1년전쯤에 지원했던 기록들인데 회사 문닫고 사라진것들도 여럿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