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는 탐색기에서 폴더나 파일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컨택스트 메뉴에서 "Code로 열기"가 안돼서 불편함.
VSCode 기본 기능중에 Workspace가 있음.
그냥 여러 폴더를 하나의 작업 공간으로 묶는건데.
Cursor에서는 토큰이 정해져있으니 불 필요한건 빼줘야 코드베이스 추론을 잘함.
대충 JSON임. 프로젝트 폴더 몇개 추가하고.
기타 설정들 설정하면뎀.
이걸 더블 클릭했을 때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Cursor로 딱 지정하면.
아이콘처럼 더블클릭하면 특정 프로젝트의 셋팅으로 쫙 열림.
여러 프로젝트 하다보면 스위칭이 좀 짜증나는데 이렇게 하면 좀 편함.
SSH나, 빌드 Task, 터미널 초기 디렉토리 설정등등 필요한대로 셋업하면 됨.
뻘팁 끝.
그것보다 path ㄷㄷㄷ
이스터애그 잘 보는구나!
cursor ide 돈내고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