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리드미 작성중인데다 쓰고 영어로 잘 적었다 생각해서 뿌듯- 해하고커밋전에 chatgpt 돌려서 교정해달라 했더니내가쓴 영어 쓰레기로 보일만큼 알기쉽고 깨끗하게 써주네 니미럴..
학습량 차이가 얼만데 당연한 얘기를
이게 이러다보니, 걍 내가 쓰려고 안하고 다 맡기다보면 내가 발전할 기회는 아얘 없겠구나 싶었다.. 꼭 영작에 국한된 얘기는 아닐지도
영어 존나 어려워 비슷한 표현인데 내가 쓰는 표현은 어색한 표현이라 지피티가 추천하는 단어로 수정해주더라고
근데 GPT가 교정해주면 GPT 특유의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