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라는 클래스가 있으면, 이 주문안에서 주문하기, 주문취소하기 등의 메소드가 있는게 아니더라.
주문하기 클래스, 주문취소하기 클래스로 나누고, 각각의 클래스가 하나의 일을 하게 하더라.
나에겐 주문하기는 클래스로 나타내기 보단 일련의 로직 개념이 강해서 저렇게 바로 안떠오르던데, 이 방식도 흥미가 돋는다
주문이라는 클래스가 있으면, 이 주문안에서 주문하기, 주문취소하기 등의 메소드가 있는게 아니더라.
주문하기 클래스, 주문취소하기 클래스로 나누고, 각각의 클래스가 하나의 일을 하게 하더라.
나에겐 주문하기는 클래스로 나타내기 보단 일련의 로직 개념이 강해서 저렇게 바로 안떠오르던데, 이 방식도 흥미가 돋는다
펑터임?
펑터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펑터는 아님
이점이 있음? 뭣하러 클래스로 조각조각 나누는거
기능의 모듈화같은건가
틀딱 언어 객체지향 똥꼬쇼 하는 디자인 패턴 - dc App
모듈 없어서 클래스한테 짬때리는거지 별거없음
이벤트가 중요한 설계인가보네
근데 결국 모든 호출을 이벤트에 의존하는거랑 같은 의미 아닌가 싶음. 느슨해지긴 느슨해지는데, 이미 언어단에서 해주고있는 기본적인 메서드 디스패칭 기능을 버리겠다는거아닌가?
커맨드 패턴 같은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