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시간 박으면 못 만드는 게 없는 거 같음
리액트를 더 로우단까지 파야하나? 아니면 webgl 같은 거 해야하나?
애초에 프론트엔드란 뭘까
고민이 깊은 밤이다
내가 그거 현타와서 백엔드로전향함 프론트에서 경험 쌓이면 못만드는건 ㄹㅇ 없음 그냥 조립식으로 뚝딱뚝딱 하는 느낌이라 기계가 된 느낌이랄까
나도 요즘 비슷한 생각함 리액트가 너무 좋은 라이브러리라서 개발자 간에 차이를 많이 못 느끼겠음 코드 퀄리티 차이는 있으나 결국 누구나 결과물은 낼 수 있더라
코드 퀄리티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결과물을 낼 수 있는건 백엔드도 마찬가지 아니냐?
백엔드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프론트는 신입과 경력의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느껴짐
BFF랑 프론트 관련 인프라도 손대면서 점점 백엔드 영역 침범하던데
그렇긴 한데 BFF는 결국 프론트의 주업무가 아님 그리고 한 번 잘 구축해놓으면 그다지 손 쓸 일이 없음
BFF는 프론트의 주업무 맞아. 꼭 BFF아니라도 헤드리스 CMS같은것도 프론트영역이고, 디자인시스템 구축같은것도 다 프론트영역. 할건 많아
시간박으면 못만드는게 없는게 주니어레벨이야. 백엔드도 똑같아
난 그래서 피그마나 편집기같은 js로만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중임 단순한 개발은 그냥 개소나 다함
bff cicd도 막 어려운 수준이 아니라서 기본기에 집중하는거임
내가 그거 현타와서 백엔드로전향함 프론트에서 경험 쌓이면 못만드는건 ㄹㅇ 없음 그냥 조립식으로 뚝딱뚝딱 하는 느낌이라 기계가 된 느낌이랄까
나도 요즘 비슷한 생각함 리액트가 너무 좋은 라이브러리라서 개발자 간에 차이를 많이 못 느끼겠음 코드 퀄리티 차이는 있으나 결국 누구나 결과물은 낼 수 있더라
코드 퀄리티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결과물을 낼 수 있는건 백엔드도 마찬가지 아니냐?
백엔드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프론트는 신입과 경력의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느껴짐
BFF랑 프론트 관련 인프라도 손대면서 점점 백엔드 영역 침범하던데
그렇긴 한데 BFF는 결국 프론트의 주업무가 아님 그리고 한 번 잘 구축해놓으면 그다지 손 쓸 일이 없음
BFF는 프론트의 주업무 맞아. 꼭 BFF아니라도 헤드리스 CMS같은것도 프론트영역이고, 디자인시스템 구축같은것도 다 프론트영역. 할건 많아
시간박으면 못만드는게 없는게 주니어레벨이야. 백엔드도 똑같아
난 그래서 피그마나 편집기같은 js로만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중임 단순한 개발은 그냥 개소나 다함
bff cicd도 막 어려운 수준이 아니라서 기본기에 집중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