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민에 가장 큰 이유는 취업이 안됨
요즘 애들 눈 높아서 못간다뭐다 하는데 진짜 없어 그냥
거의 최저수준으로 주는 스타트업도 면접봤는데
요구사항이 신입을 뽑으려는게 맞나 싶더라 당연하게도 탈락
그 다음은 모바일에 대한 의구심(정신승리)
앱개발 좋아하는 나도 신규앱 다운은 분기에 서너개정도인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음
두 가지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다.. 전향 마려운데
처음부터 뭔가 다시 하려니 이것도 겁나고 환장하겠다
그냥 학부 초반부터 모바일말고 웹할걸
요즘 애들 눈 높아서 못간다뭐다 하는데 진짜 없어 그냥
거의 최저수준으로 주는 스타트업도 면접봤는데
요구사항이 신입을 뽑으려는게 맞나 싶더라 당연하게도 탈락
그 다음은 모바일에 대한 의구심(정신승리)
앱개발 좋아하는 나도 신규앱 다운은 분기에 서너개정도인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음
두 가지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다.. 전향 마려운데
처음부터 뭔가 다시 하려니 이것도 겁나고 환장하겠다
그냥 학부 초반부터 모바일말고 웹할걸
Rn이나 플러터, kmm 해
내가 flutter>android>spring으로했는데 스프링 적당수준까지 3,4개월걸린듯 - dc App
지금 네이티브는 쉽지 않지 리액트 플러터 배우고 iOS는 필요할때만 해
취업잘될때도 네이티브는 신입지옥이라는 말 들었는데 요즘같은 취업 빙하기엔 거의 취업 못한다고 봐야됨 내주변도 다 취업안돼서 자프링 넘어감
네이티브는 애초에 시장이 작다보니까 경력자들끼리 돌고 도는 느낌임. 네이티브보다 채용규모 3배는 큰 웹 프론트도 시장 작다 얘기나오는데 ㅋㅋㅋ
나 iOS 3년정도 경력있고 경영악화로 백수인데 쉬면서 iOS 깊게 더 파면서 이직준비하고 있는덴 이직도 쉽지않다.. 신입은 공고 거의 전멸이라 진입도 힘들어 그리고 요즘 웹앱이랑 크로스플랫폼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 rn으로 넘어갈까 고민중이다.. 애플 생태계가 좋다해도 국내에서 네이티브 개발자 시장은 안좋다..
그리고 그냥 개발자말고 몸쓰는 직종으로 넘어갈까도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