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정도 실무에서 사용하며 고민을 했는데
그냥 ‘뷰’에 대한 ‘모델’이다.. 가 나의 결론임

모델이랑 무슨 차이인데? 라고 물어보면 글쎄.. 대상만 다르지 별 차이가 없음..

전통적으로는 ‘주요 로직’에 대한 모델을 만든 후에 뷰에다가 바로 붙여버리는 식인데,
로직이 잘 모델링 되어있으면 어떤 뷰든 붙이기만 하면 유연하게 사용가능하거든.

거기에 더해서 중간에 뷰 그 자체에 대한 모델을 만들어 두면,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 화면단이 변하던간에 바인딩 딸깍 하면 뷰모델 재사용이 가능함.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듯..
철학적으로 생각하면 망하는 분야가 객체지향이나 디자인패턴쪽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