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대기업들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거의 안씀
화면 수천개짜리 백오피스는 걍 하청돌림
무신사 쿠팡 이런 b2c 서비스 기업들은 프론트 뽑지만
극소수이고, 얘네도 백오피스는 풀스택임
프론트개발자들은 몇개 안되고 안정성 떨어지는 b2c 기업에서 자리 나오길 기다려야함
아니면 인원수 10인이하이면서 돈없어서 경력 못쓰는 개좆소 드가던가
IT일자리 큰틀로 나누면 이렇게임
- SI(제일 많음)
- B2B 서비스(많음)
- B2C(적음)
이중에 좆도 안되는 B2C 프론트엔드 직무를 앱,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랑 경쟁해야함.
다른나라들은 보면 B2b가 오히려 프론트앱 난이도가 훨씬높고 프론트 몸값도 높은데 한국은 아닌가봐?
난이도가 높든 안 높든 다 똑같은 연봉으로 쳐내고 굴리면 어떻게든 만들어 내기 때문
님 프론트임?
근대 프론트 하는 일이 백오피스 한정인것처럼 이야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