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은 1년에 한두번정도로 거의 없긴 한데
상여금도 없음...
복지는 간식 시켜주는거랑..
지각해도 뭐라 안하는거랑...
가끔 밥 사주는거뿐임..
개발자도 나 혼자라서 힘들다...
근데 사장도 그렇고 다른 직원들도 다 여자인데
다들 예쁘고 착해서 계속 다니는중임...
상여금도 없음...
복지는 간식 시켜주는거랑..
지각해도 뭐라 안하는거랑...
가끔 밥 사주는거뿐임..
개발자도 나 혼자라서 힘들다...
근데 사장도 그렇고 다른 직원들도 다 여자인데
다들 예쁘고 착해서 계속 다니는중임...
어쩌란거지
어쩌지않아도 됨..
비교하면 끝이 없다 아이가
개발자 기준 야근 1년에 한두번인 상황이면 ㄹㅇ 개좋은데
비교하면 끝이 없긴 한데 팀원이랑 사부작하면서 개발하고 싶은 욕구가 충족이 안된다... 여개발자 하나라도 뽑아주면 좀..
다들.. 깃붕씨 왜 여친이 없지 ㅋㅋ만 하고 소개를 안시켜준다..
그러면, 그 내용 그대로 관리자한테 말해보면 된다.
회사 생활 다 만족하는데, 같이 개발할 사람이 없으니 외롭다. 개발을 뽑든, 아니면 기존 사원을 개발로 전환화든 해줄 수 있냐? 등등
상냥한 답변 고맙다.. 이번달 회식때 말해봐야겠다..
하나 물자
사내연애 하지마라 할거면 결혼할 각오로 해라 오래된 생각이다
그래도 분위기 나쁘잖아보이는데 개발자 늘려달라고 함 말해보셈
지각해도 뭐라안하는게 크다. 지각한다고 개지랄하는 회사 많음
근데 그럼 개발자 혼자면 너혼자 풀스택 다하는거임? 씨발 너무한거같은데
4년차 4200이면 나쁘진않는데
비틱임?
딱 평균인데? 작지도 많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