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서 개쩔게 수료했으니 뭐든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다 내용이 똑같은데 이거 그냥 부트캠프 마케팅수단으로 이용되는 거 아니냐

3개월 6개월만 하면 기술직, 전문직으로 취직하고 먹고 살 수 있다는 희망고문만 당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그러고 좀 더 노력하는 애들은 성장하는 개발자! 클로저가 중요한 이유!! 나만의 컴포넌트 관리법!!! 이러면서 벨로그에 쓴 글도 올리던데

프로필에 회사는 추가가 안되어있어서 너무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