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컴 입학 예정입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컴공에 대한 안 좋은 전망 그런 것을 들으셨는지, 컴공 가서 뭐할거냐. 또 특기생들이 많다던데 졸업은 하겠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공학으로 전과를 원하시는 거 같은데 이에 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성인이 돼서 그런 거 하나 못 정하냐 말하실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깊이 생각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컴공에 대한 안 좋은 전망 그런 것을 들으셨는지, 컴공 가서 뭐할거냐. 또 특기생들이 많다던데 졸업은 하겠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공학으로 전과를 원하시는 거 같은데 이에 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성인이 돼서 그런 거 하나 못 정하냐 말하실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깊이 생각
해보겠습니다..
좋아해서 가는거면 가고 아니면 비추 1~2학년때 적성 안맞아서 반수, 자퇴, 전과 많이 봄
어차피 1학년은 해야하니 다녀보고 판단해야겠네요..
나도 좋아해서 가는거면 가고 어디서 전망 좋고 취업 잘된다는 얘기 듣고 가는거면 비추
솔직히 전망 안좋음 까놓고 말해서
전자공이나 컴공 둘다 아는 곳은 아니라..전과하려면 1학년은 들어야 하니..전망이 안 좋은 건 맞군요..감사합다!!
도망가
헝..
RUN
안도ㅑ..
가장 핵심은 컴공은 독학으로 가능함 서포트로 삼고 메인은 다른거로 병행도 ㄱㅊ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코딩 안 해봤다, 취업 전망보고 온 거다, 하면 전자과 ㄱ 전자과도 코딩하고 취업 전망은 컴공보다 더 좋음 취업도 그렇고
네 숭실대는 전과가 쉬워서 우선 입학은 해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코딩 해보심? 아니면 스크립트라도 건드려보셨다든지
초딩때 아두이노 조금 해본게 다입니다..!
부모님 안목 ㅆㅅㅌㅊ - dc App
ㄹㅇㅋㅋㅋㅋㅋ
애매하면 공무원 추천
정권 바뀌면 많이 뽑기도할거라 그냥 직렬 상관없이 들어간 다음에 코딩해서 업무 자동화 해봐
만약 야망이 있으면 컴공도 괜찮은데 이런 질문 올리는 거 보면 안정성 선호 + 능력 애매함 일거라 컴공은 추천 못하겠네
여기 취업못한 국비, 비전공출신 징징이들이 대부분이니 걸러듣고 잘판단하셈. 자기하기 나름이고 지금 어디가도 빡셈 구지간다면 전화기
부모님이 니 인생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닌데 컴공 말고 다른 거 하다가 잘 안되면 평생 부모탓하게? 걍 니가 하고 싶은지 아닌지를 따져야지 그리고 미래예측을 남한테 물으면 답이 나오겠냐 그게 가능하면 사업가나 전업투자자하지 왜 컴퓨터 붙잡겠냐
본인이 잘 고민해서 선택하고 후회도 본인의 몫으로 남기는 걸 추천함
1.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해야된다. 전화기가 좋대서 연대기계갔다가 개씹토하고 개발자로 일하는 중이다. 2. 대학새내기는 자기가 뭘 조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모르는 게 정상이다. 애매하면 그냥 아무데나 가고 전과해라 어차피 전기가 개좆같은지 할만한지는 니가 가서 해봐야 안다. 3.
3. 지금 개발자가 안 좋다고 하는데. 어차피 산업은 싸이클이다. 나 입학때는 기계과 존나 취직 잘된다 그랫는데 졸업할때쯤엔 엔지니어링 회사 줄줄이 망하고 신입공고 개박살낫음. 산업의 사이클은 우리같은 일반인은 예측못한다. 그니까 니가 조아하는거 찾아야하고 조아하는거 해야댄다
좋아하는거 하십쇼 남자라고 가정하면 군대 갔다가 오면 취업 시작은 6년뒤에나 할텐데 6년뒤에도 이 시장이 시궁창일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름 반대로 전자과가 시궁창이 될수도있는거고
좋아하는거 해라
프갤에 그런거 조사하는 애들 많던데
참고로 숭컴은 국내 컴퓨터 대학 중에서도 ㅆㅅㅌㅊ입니다 저라면 전과 안 할 거 같아요 하고 싶은 거 하세요 혹시나 1학년 해보고 적성 맞는데도 전과하시진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