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갱신하고있지만 시즌 2024번째 요즘 취업시장 진짜 개 씹창남

경기(match 아님ㅎ) 자체도 흔들리고 있지만

사실 이미 1년 전부터 개발쪽 거품 빠지고 있음


ai니 국가 지원금으로 겨우 연명하는 매출도 안나오는 개좆소들 대부분인데

거기서조차 2년전 부터 현직 영업 사람이 ai 거품 다빠진건데 이걸로 무 슨 투자를 받겠냐는 소리함

별 같잖은 서비스로 한창 성장중이니 이딴 소리 처하다 문닫고 사라진 씹타트업 널리고 널림 (실제로 취업사이트에서 아예 사라짐)


그나마 지금 살아남은 회사들은 si 거나 진짜 소규모라도 서비스 운영하면서 몇백만원 수준으로 월매출 나오는곳이 겨우 연명하고있음

근데 이런곳들 수준이 어떻냐?

너네가 망상하는 체계 잡힌 코딩 컨벤션 이랑 개발 프로세스?

성공적으로 프로젝트 이끌어나가는 리드 개발자?

일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경력 쌓기?

그딴거 아예 없음 진짜 '아예' 없다고

그나마 상황 좋은곳이면 씹타트업에서 구르면서 경력 3년정도 쌓인 사람 있는곳이고 (이런사람이 좆소 실전경험으로 꽤 실력이 있음)

그게 아니라면 나머진 죄다 신입~1년차 국비충 땔감들이고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는 급하게 일단 돌아가게 만든것이고

이거 완전히 뜯어고치고 새로 만드려고 사람뽑는거일 확률 90% 이상임


개발자(라고 자칭하는 땔감) 처우?

국비가 그냥 이쪽 업계를 아예 박살내놨음

수요랑 공급때문에 연봉 깎아 놓은것도 모자라서 비전공 무뇌충 새끼들이 공해 수준으로 쏟아지니까

좆소에서도 개발자란 새끼들 수준이 전부 이따위인가? 라는 인식 박아놓음


이직하면서 연봉올린다 === 이젠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됨

nigga 능력이 있다해도 진짜 좆소에서 비싼사람을 잘 안쓰려고함

진짜 그저 내가 이 업계에서 5년이고 10년이고 살아남을수 있을까 걱정해야할 처지임

실제론 최근에 그냥 개발 때려치고 다른 직종 찾아볼까 생각도 했고

이런 상황에서 회사 찾아다니며 빌빌거리는것 보다 뭐가 '됬'든간에 내가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