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잘 알겠지만 ai 라이브러리 갖다쓰는거랑 ai 라이브러리를 만드는건 다른거야


한 10년전에는 복숭아하고 사과 사진 보여주면 구분해주는 ai로 박사논문도 썼어

그런데 요즘은 그런건 라이브러리쓰면 ai 처음 배우는 사람도 잘해


웹도 마찬가지

지금은 누구나 당연하게 쓰는 기술이 오래전에는 훌륭한 논문감이었어

그 시절에는 웹이 지금의 ai같은 느낌이었겠지


잘 만들어진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갖다쓴다는 관점에서

ai도 결국은 지금의 웹처럼 될 것 같아

직접 라이브러리 만드는 사람들이랑, 갖다쓰는 사람들로 확실하게 나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