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는지 알면 관련 책을 찾아서 공부라도 할 수 있는데뭐가 있는지 모르면 몇 년이 지났는데도 이런 게 있었다고? 하면서 뒤늦게 찾아보게 됨최근에 표준 입출력 에러 로그의 존재를 알게 돼서 써봄..
근데 그거도 요즘은 AI가 많이 커버 가능해줘서 ㅋㅋㅋ
표준 입출력 에러 로그같은건 학교에서도 안알려주잖아 어차피 큰주제 몇가닥 잡고가는거라 큰 어려움 없는거같은데
ai쓰는게 도움되는게 그거같음 뭘모르는지 모를때 대충 비슷하게 넣어주면 알아서 뭘모르는지 만들어서 찾아줌
AI한테 책을 추천받는 방식으로 ㄱㄱ 그럼 두 장점 모두 챙겨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