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이거 아님?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럼 진정한 llm과 현재의 가장 발전된 llm을 사용자 시점에서 구분할 수 있음?교수님한테 메일 보내서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답신 기다리면서 물어봐야하는거 llm 딸깍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게 이미 미친 기술 같은데현재의 시장 침체는 암튼 기술은 있는데 그걸로 돈 벌어먹는 법을 제대로 뽑아내는 업체가 하나도 없어서인거라고 생각함
인간도 마찬가지는 맞는거 같음. 학습된 데이터에 근간해서 말하니까. 그게 존나 정밀하게 자동화되어 있어서 인지를 못하는거 뿐이지
거 뿐->거뿐
애초에 침체된적이 없는데 슨피 5909가 어떻게 침체노
회의론이 대두된다 뭐다 하면서 언론 기사가 슬슬 뜨기 시작해서
이미 아직도 llm이 개소리만 출력할 때부터 구분이 되는데요
인간한테도 할루시네이션은 있어
???: llm이 개소리 어쩌구 저쩌구... 현실은 gpt 안쓰는 사람 없음
ㄴ 인간한테도 할루시네이션이 있으면 끝인가요? 그럼 llm을 못 써먹겠네요 거짓말하는 존재를 뭘 믿고 써요?
gpt 안 쓰는 사람 많은데요
안쓰는 사람 많아서 국내에서 700만이 쓰나 이마저도 24년초엔 150만이였고
https://www.google.com/amp/s/m.mk.co.kr/amp/11166343
그래봐야
10명 중 1.5명 꼴이군요 저는 30퍼 넘을 때 많다고 하겠습니다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증명, 규칙, 법칙 등 어떠한 근거를 토대로 문제를 해결하지 그냥 평균 데이터 바로 찾는게 아닌데 말이죠 뭐가 같단거죠?
배움이 짧으면 이렇게 생각함 증명, 규칙, 법칙이란건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해 그 평균 데이터 바로 찾기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든 거야 AI 는 지능이 높으니깐 그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하는 거고
ai는 중간 과정을 생략한 게 아니고 사람이 준 데이터를 그대로 외울 뿐이죠 지능이 그렇게 높은데 계속 인간이 개선시켜줘야 하고 모델 파라미터수를 늘려주고 데이터도 일일이 떠먹여줘야 한다니.. 그럼에도 거짓말치는 버릇은 못 고쳤죠
그대로 외워서 처음보는 수능문제를 다 맞추는거였노 ㄷㄷ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25
수능
문제를 다 맞췄다구요? 그럼 눈 썩는 점수를 보여준 이건 대체.. gpt 짭한테 수능 문제 풀게 시켜놓고 gpt라고 구라쳤나...
ㅇㅇ 옛날기사임 그거 ㅋㅋㅋㅋ gpt o1 pro가 12월에 나옴
이전 gpt는 다른 세계의 gpt인가요? 설마 전세대는 생각하는 능력이 없어서 수능을 못 푼거고 이제는 생각하는 능력이 생긴거나 마친가지다는 소릴 하진 않겠죠 o1 계열도 pro를 써야 의기양양하지만 그럼에도 모델이 하는 짓은 변함이 없죠
외워서 푼 게 아니라면 o1 pro가 아닌 놈들도 처음부터 생각이란 걸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아니니 그 모델들이 그 점수인거죠
pro를 써야 당당하다는데 o1도 연고문과 점수는 됌..
o1도 이과까진 힘들었나보죠?
ㄴ 이게 이과 부심...? 연고대 문과는 ㅈ밥이다 ㅋㅋㅋ
말그대로 연고문과는 o1선에서 따잇이군요
돈벌어먹는 법을 뽑아내지 않아서(X) 돈을 벌어먹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서(O)
근데 왜 숏 안치는..?
상장도 안한 기업을 숏쳐서 뭐함?
m7이 왜 오른지 모르시는..?
전망이야 어찌됐건 지금으로썬 돈을 너무 많이 처먹는 기술이라 뭘 해야 수지타산이 맞을지 모르겠음
더 비싸게 더 전기 많이 처먹게 해서 성능 높여봐야 근본적으로 수지 안 맞는 장사인건 변하지 않고
근데 왜 숏 안침?
걍 기술주 거들떠도 안 봄
왜 거들떠도 안봄? 돈을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