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생각하고 학습하고 해결하려면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기억(데이터)에서 없는 것을 분석하고 가설을 설정한 다음


시도해서 실패 시 성공할때까지 반복 학습하면서 데이터 늘려나가는데


ai의 사고는


문제제기 => 데이터 내에서 가장 유사한 확률을 가진 해답을 제시


라서 데이터에 없는 것에서 찾아내지 못함


결국 ai의 데이터는 사람이 입력해줄 수 밖에 없는 구조고


제시된 해답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사람이라 스스로 반복 학습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