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개발하면서 AI 에 약간 의존해봤는데
가끔은 내가 생각도 못한 좋은 방법의 코드를 짜줌
그런데 가끔은 또 작동 잘 안되는 코드를줌
일일히 테스트하면서 코드 좋은거 나올때까지 계속 집요하게 물어봐야함
그냥 눈감고 주는데로 받아먹을수 있는 수준은 못된다
그리고 이런것도 이미 내가 95%의 작업을 해놨을때 한정임
내가 이미 많은걸 다 해놨고 그위에 약간 더해줘 이런거에서만 쓸모있음
거기다 코딩을 상당히 잘하는 사람이라 뭐가 더 좋은 버젼의 코드인가 분간할 수 있는 사람만 제대로 쓰기 가능함
AI 가 완전히 개발자 대체하는건 최소 10년에서 20년이상 걸릴듯
주석 코드 꼬이는거 푸는거에서 존나좋던데
명세작성도 좋고
허드렛일 만능
프론트는 뚝딱이더라 ㅋㅋ
단순한 UI 만들기는 어느정도하는데 근데 그 UI 도 완벽한게 아님. 많이 손질을 해야지 쓰지.. 결국에 기술을 가진 누군가가 고쳐야지 쓸만함